2008년 7월 29일 화요일

Emailing: HP, 이메일 아카이빙 솔루션 신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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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이메일 아카이빙 솔루션 신버전 출시
MS Exchange와 연동, 이메일 자동 아카이빙…SW·스토리지·HW 일체형 솔루션
2008년 07월 16일 (수) 11:51:52 박관훈 기자 khpark@itdaily.kr
한국HP(대표 최준근, www.hp.co.kr)가 새로운 이메일 아카이빙 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

'HP Email Archiving'는 소프트웨어와 스토리지 하드웨어가 모두 포함된 일체형 제품으로, MS Exchange와 연동하여 이메일을 아카이빙할 수 있다.

이번에 발표된 신제품은 페타바이트급의 수십억 콘텐츠를 단일 기록 보관 리포지토리에서 검색하고, 액세스 및 관리할 수 있다.

또한 기존의 Exchange 메일박스의 용량 제한과 결합한 아카이빙 정책으로 기존 Exchange 설정의 변경 없이 아카이빙을 쉽게 적용하여, 사용자는 아웃룩과 연동된 검색기능으로 아카이빙된 이메일을 검색하고 액세스할 수 있다.

이밖에도 Exchange 객체들을 아카이빙하고 통합함으로써 e-디스커버리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더 많은 기업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으며, 설정된 보존 기간 동안은 정보가 삭제되지 않으면서 보존 기간이 지나면 자동 삭제가 가능하다고 HP는 밝혔다.

한국HP 소프트웨어사업부 BIO(비즈니스 정보 최적화) 사업 총괄 박희진 이사는 "HP는 앞으로도 메디컬 데이터 아카이빙과 다큐먼트 및 레코드 관리 등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며 "이 솔루션들을 통해 e-디스커버리 및 컴플라이언스 관련 시장 요구에 대응하는 정보 관리 솔루션 비즈니스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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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ing: 원격 사무실 IT지원 '불만족'…해결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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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사무실 IT지원 '불만족'…해결책은?
美 인포메이션위크, 가상화ㆍIP 텔레포니 및 WAN 최적화 등 6대 기술 제시
2008년 07월 20일 (일) 14:08:18 InformationWeek USA webmaster@itdaily.kr

기업들의 글로벌화가 진행되고 지역 사무소 개설이 활발해지면서 원격 사무실 지원을 위한 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만 본지와 독점 기사제휴를 맺고 있는 美 인포메이션위크가 독자들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7%가 원격지에 근무하는 직원들에 대한 지원을 가장 큰 위협 요인으로 지적할 만큼 제대로 된 솔루션이 구현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T 측면에서 볼 때, 원격 사무실을 지원하는 것은 언제나 쉽지 않은 문제이다. 원격 사무실의 네트워크 규모에 상관 없이 아키텍처와 보안, 장애복구, 성능에 대한 기획에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

이러한 원격 사무실에 대한 지원 요구 사항이 늘어남에 따라 관련 기술도 속속 시장에 등장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기술로는 IP 텔레포니와 서버 및 데스크톱 가상화, WAN 최적화, 통합 위협 관리, 인스턴트 메시징 등이 꼽히고 있다.

①서버 가상화

◆ 성능과 백업, 재난 복구에 효과적인 해결책==데이터 센터를 가상화하지 않는 기업은 이제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이다. 가상화는 성능과 백업, 재난 복구에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VM웨어와 시트릭스 등 가상화 소프트웨어 벤더들은 제품 가격을 지속적으로 낮추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하이퍼-V(Hyper-V)도 가격 인하 압박에 시달리고 있다.

일반적으로 패키지 형태로 공급되는 제품들은 소규모 SAN으로 구성된다. 또한 자동 장애복구나 고가용성 등 더 높은 수준의 가상화 기능 구현에 필요한 소프트웨어와 장비를 별도로 구매할 필요가 없다.

◆ 하이퍼바이저 호스트나 가상 서버, 원격지 SAN 구현 등으로 관리 어려워 = 대부분의 사이트는 여러 이유로 1U 서버를 몇 대 구축해놓기도 하는데, 이 경우 대역폭이나 지원 문제로 인해 중앙화하는 것이 어렵다.
 업무에 매우 중요한 시스템을 가상화할 경우 투자 대비 수익을 확실히 규정해야 한다. 아울러 원격 사무실의 가장 큰 과제가 지원이라는 점을 잊어선 안된다. 가상화 플랫폼이 활성화 추세에 있지만 이를 처리할 수 있는 인력 부족 문제가 항상 제기되어 왔다.

인프라를 가상화하는데 있어 염두에 둬야 하는 또 다른 주요 과제는 WAN에 대한 전반적인 '밑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이 문제는 예전부터 제기되어온 것으로, 전통적인 네트워크의 경우 HP의 오픈뷰 등 관리 시스템이 적용되어왔다.

하지만 가상화된 환경에서는 하이퍼바이저 호스트나 가상 서버, 원격지 SAN 구현 등으로 관리의 어려움이 높아진다. VM웨어와 시트릭스 등 가상화 벤더의 관리 제품의 경우 가상 환경을 모니터링하는데 효과적이지만 스토리지나 서버 벤더의 툴과 통합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② 데스크톱 가상화

◆ 애플리케이션과 하드웨어의 호환성 문제 없어 = 데스크톱 가상화는 원격지 사무실의 이점을 높여주기 때문에 VM웨어와 시트릭스, 썬 등이 관련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데스크톱 가상화는 원격지 사용자들이 애플리케이션과 하드웨어의 호환성 문제에 신경쓰지 않고 데스크톱 세션을 실행할 수 있게 해준다.

그룹 정책이나 SMS, 알티리스(Altiris)나 스크립트로직(ScriptLogic)에 따라 데스크톱 관리 정책을 적용할 수 있다. 데스크톱 지원 팀에 권한을 부여할 수도 있다. 데스크톱 가상화의 가장 큰 이점은 직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는 것이다.

◆ 사용자 원격 데스크톱 클라이언트에 종속 = 가상화된 윈도우 XP 세션이 터미널 서버(Terminal Server)보다 나을 수가 있지만 사용자들은 원격 데스크톱 클라이언트에 종속될 수밖에 없다. 또한 그래픽 성능과 미디어 파일 실행 능력은 씬 클라이언트 중심의 애플리케이션에 국한된다.

이러한 문제가 남아있지만 최신 클라이언트와 시스템은 USB와 CD/DVD 드라이브 등 로컬 디바이스의 액세스에 대응할 수 있다. VM웨어의 멀티미디어 리디렉션(Multimedia Redirection)은 MPEG와 윈도우 미디어 파일을 지원하지만 퀵타임(QuickTime)은 지원하지 않으며 윈도우 XP에서만 구동한다. 그래픽 성능의 경우 매우 향상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오토캐드(AutoCAD) 사용자들에게는 여전히 다소 불편하다.

가상화된 데스크톱 인프라의 경우 시트릭스나 터미널 서버에 비해 서버 용량을 많이 차지하게 된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③ IP 텔레포니

◆ 2009년 IP PBX의 TDM 추월 원년 = 현재 기업의 PBX 시스템이 IP를 토대로 바뀌고 있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다. 인포네틱스 리서치(Infonetics Research)는 IP PBX의 출시 대수가 TDM 시스템을 능가하는 시기를 내년으로 잡고 있으며 기업용 전화 시장에서 TDM 부문의 매출도 올해 처음으로 10억 달러 이하로 떨어질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현재 모든 주요 벤더들이 원격지로 확장이 가능한 IP 기반의 통신 시스템을 출시하고 있다. IP 기반의 시스템은 TDM 시스템에 비해 훨씬 유연하며 공간도 적게 차지하고 하나의 전화기로 인터넷에도 연결이 가능하다.

◆ 하나의 인터넷 회선으로는 문제 빚어 = 소규모 사이트는 PBX 시스템에 연결된 모든 회선과 전화 시스템을 걷어냄으로써 큰 폭의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5~10대의 전화기를 보유하고 있는 사무실이라면 T1급 회선이 있다면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다. PBX를 IP 기반으로 전환할 경우 생산성 향상과 내부 회선 전화 및 외부 회선 전화 비용이 크게 절감될 수는 있다.

하지만 그 대안으로 원격지 사무실에 DSL을 도입하면 일정부분 해결이 가능하다. DSL 인터넷 링크는 일반적으로 두 회선으로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리던던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상당수 원격 사무실의 경우 단 하나의 인터넷 회선만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로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이동하거나 홈 오피스로 중앙화할 경우 인터넷 회선이 하나만 있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다. 주 회선을 DSL이나 케이블 모뎀으로 보완할 경우 비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 대처할 수 있게 된다.

④ WAN 최적화

◆ WAN 양쪽에 어플라이언스 배치해 속도 향상 = WAN 최적화의 개념은 WAN 링크의 양쪽 사이드에 어플라이언스를 배치해 속도를 높이는 것이다.
블루코트, 시스코, 시트릭스, F5, 주니퍼, 패킷티어, 리버베드 등이 주요 벤더들이다. 어플라이언스간의 최적화를 지원하며 '소프트 클라이언트'도 지원하는 플랫폼도 개발이 진행 중이다.

◆ 터미널 서버나 텔넷, 그룹와이즈, VoIP에서 효과 낮아 = 애플리케이션 부하에 따라 성능이 좌우되기 때문에 도입 전에 테스트를 해보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개별 패킷 사이즈가 커지면 커질수록 최적화 장비의 효과가 높아지게 된다.

IT 부서의 경우 압축 장비부터 도입, ROI를 측정해본 다음 단계별로 확장하는 방안이 권장 사항이다.
최적화 장비는 인쇄나 SSL/HTTPS 트래픽, FTP, 윈도우 파일 전송, 익스체인지 등에서는 성능이 충분히 개선될 수 있지만 터미널 서버나 텔넷, 그룹와이즈, VoIP에서는 효과가 낮다.

⑤ UTM 어플라이언스

◆ 소규모 기업들의 보안 요구 사항에 부응 = 본사와 원격지 사무실의 IT 직원간에 차이가 있다면 디바이스의 대수일 것이다. 원격 사무실은 라우터와 방화벽, 안티바이러스, 침입방지시스템, SSL/VPN, 컨텐츠 필터 등이 본사에 비해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UTM 즉, 통합 위협 관리 어플라이언스의 경우는 소규모 기업들의 보안 요구 사항에 부응하도록 개발된 것으로 지난 수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명 정도의 직원이 있는 사무실은 대기업과 동일한 위협 요인에 직면해있지만 이 시장의 경우 하나의 기능으로 이루어진 장비를 여러 대 도입할 수가 없다. 이러한 상황을 반영, 소닉월(SonicWall)이나 워치가드(WatchGuard) 등 보안 벤더들은 자사의 어플라이언스에 기능을 추가하는 동시에 성능을 강화하고 있다. 포티넷(Fortinet)이나 아스타로(Astaro)의 경우 UTM 개념을 토대로 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물론 체크포인트와 시스코, 주니퍼 등 대형 벤더들도 예외는 아니며 기존 제품에 성능을 추가하거나 광범위한 UTM 기능을 탑재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 불필요한 기능도 탑재돼 사용 복잡 = 일부 UTM 박스의 경우 실제로 필요치 않은 기능도 많이 탑재되어 있어 사용이 복잡하기 만한 경우가 많다.

원격 사무실에서 요구하는 가장 중요한 기능은 기본적인 방화벽과 게이트웨이 안티바이러스, 침입방지, 컨텐츠 필터링, 로드 밸런싱/장애복구, 사이트간 VPN 등이다. 아울러 SSL/VPN, 안티 스팸, 클라이언트 VPN 액세스도 권장 사항이다.

대부분의 벤더들은 본사 사무실까지도 아우를 수 있도록 확장성이 겸비된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중앙에 있는 IT 부서는 전사적인 정책을 수립하고 디자인한 뒤 원격 사무실에 일정부분의 통제권을 부여할 수 있다.

⑥인스턴트 메시징

◆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신속한 업데이트 =인스턴트 메시징은 기업 내부에서 지속적으로 활용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일부 사이트의 경우 이메일보다 응답 속도가 빠르다는 점에서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IT 부서의 경우 IM을 가장 먼저 도입하기도 하는데, 이메일보다 지사에 대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며 신속한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스턴에 위치한 한 의료기기 업체는 IT 팀에게 전사적으로 IM 시스템을 공급했다. 부서별 커뮤니케이션의 효율화가 목표였다. IM 클라이언트의 경우 IBM 로터스 노츠와 함께 제공되는 세임타임(Sametime)을 사용하고 있는데 노츠와 완벽히 통합된다.

최근 익스체인지로 시스템을 바꾸긴 했지만 세임타임은 유지할 방침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커뮤니케이터로의 전환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 기업용 IM의 경우 니어타임(NearTime)이나 구글 등 SaaS 벤더를 비롯해 시스코와 마이텔 등 IP PBX 벤더 제품도 다수 출시되어 있다.

소비자용 IM 시스템 즉, MSN이나 AOL은 무료이긴 하지만 성능이 떨어진다. 일반적으로 액세스 목록 등 엔터프라이즈급 제어 툴을 제공하지 않는다. AOL의 경우 기업용 IM 서비스를 2004년에 중단했다.

◆ 별도 요금 지불ㆍ빅 브라더 등 문제 =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가 있는데 특별한 기능을 덧붙이기 위해 별도로 요금을 지불하면서까지 기업용 IM을 사용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회사에서 IM을 도입하더라도 '자리에 없음'으로 설정해놓고 사용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IM으로 대화를 걸어오거나 질문을 해대는 것에 관한 '귀찮음'을 누구나 알고 있지 않을까?

아울러 '빅 브라더(Big Brother)' 문제도 제기된다. IT가 언제나 우리를 감시한다는 것을 받아들을 수 있을까? IM에 로그인해야 하는 것이 회사 정책으로 규정된다면 자유가 그만큼 침해를 당하게 될 것이다.

또한 역설적이게도 생산성 향상에 오히려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IM으로 사적인 내용이 전달되거나 업무와 상관 없는 대화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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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8일 월요일

[DVD] 들리브 : 실비아 - 로얄 발레단 75주년 기념공연

들리브 : 실비아 - 로얄 발레단 75주년 기념공연

Graham Bond 지휘/Orchestra Of The Royal Opera House 오케스트라 | EuroArts/EuroArts(기획사) | 원제 Delibes : Sylvia | 2007년 11월

제품소개

로얄발레 창단 75주년 기념공연, 뛰어난 화질과 음질의 발레영상물
영국이 사랑하는 국민 발레리나, 다르시 버셀의 매력에 빠져들다!

그리스 신화의 요정 실비아와 목동 아민타가 주인공인 목가적 발레 "실비아"는 "코펠리아" 를 작곡한 레오 들리브의 음악을 사용하여 1876년 파리에서 초연되었다. 그러나 차이코프스키가 높이 평가했다는 걸출한 음악에도 불구하고 느슨한 대본과 평범한 안무 탓에 걸작으로 대접받지 못한다. 그러다가 1952년에 이르러서야 영국의 안무가 프레데릭 애쉬튼에 의해 새로운 생명력을 부여받았다.

그동안 애쉬튼의 "실비아"는 상업용 영상물이 없었는데, 그가 평생을 바친 로열 발레의 2005년 최신 실황으로 발매되었다. 실비아 역에 영국의 국민적 발레리나 다르시 버셀이 나선 점은 흥미를 배가 시킨다. 버셀은 절정의 인기에도 불구하고 2007년 6월 로열 발레에서 은퇴한 대스타다. 앞으로는 보다 자유로운 신분으로 공연계에 기여할 것이라 한다. 이 영상물에 구현된 우아한 자태, 어려운 동작을 편안하게 처리하는 테크닉과 풍부한 연륜은 왜 그녀가 진정한 스타인지 확인하게 한다. 상대역인 로베르토 볼레는 이탈리아 라 스칼라 발레 소속의 미남 발레리노로서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로열 발레 창단 75주년을 기념하여 펼쳐진 공연답게 아름답고 호화 찬란한 무대와 의상은 물론 화질과 음질도 최고 수준이다.

○ <실비아>는 고대 그리스의 신화시대를 배경으로 한 목가적 발레다. 주인공 실비아는 사냥의 여신 디아나를 모시는 요정이다. 목동 아민타가 실비아를 사랑하게 되고 실비아 역시 아민타에게 끌리지만 요정이 인간을 사랑할 수 없어서 거리를 둘 수밖에 없다. 그런 가운데 오리온이 실비아를 납치하고, 에로스가 실비아를 구하는 등 복잡한 얘기가 펼쳐지다가 결국 둘은 디아나의 허락을 받고 사랑을 성취한다는 얘기다.

○ 이 공연의 주역을 맡은 다르시 버셀(1969~)는 영국이 낳은 국민적 발레리나다. 영국은 1950년대와 1960년대의 마고트 폰테인, 1970년대와 1980년대를 풍미한 레슬리 콜리어 등 최고의 스타 발레리나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1990년대 이후에는 자국의 로열 발레까지 주역 자리의 대부분을 외국인 무용수에게 내놓은 상태였다. 그 유일한 예외가 버셀이며, 영국 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세계최고 수준의 반열에 꾸준히 올라있었다. 1997년에 결혼하고 두 아이를 낳은 후에도 여전한 기량을 뽐냈지만 2007년에는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다른 방법으로 예술계에 공연하겠다며 로열 발레를 떠났다. 그러나 객원 주역으로서 무용수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제작자 소개

지휘 : Graham Bond

오케스트라 : Orchestra Of The Royal Opera House

Sylvia 역 - Darcey Bussell
Aminta 역 - Roberto Bolle
Orion 역 - Thiago Soares
Eros 역 - Martin Harvey
Diana 역 - Mara Galeazzi

녹음 : the Royal Opera House, Covent Garden / 2005년

제품 사양

포맷: NTSC 16:9 anamorphic
사운드: LPCM Stereo / DTS Surround 5.1
지역코드: 0 (All Regions)
자막: English, French, German, Spanish, Italian
러닝타임: 117 분
디스크수: 1

* 부가영상
- Introductions and conclusions to the ballet by Darcey Bussell
- Cast gallery & synop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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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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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L-design challenges and philosophies for real-world ASIC implemen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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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otyping with FPGAs works best if you do it with the final ASIC in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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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edn.com/article/CA6578135.html?industryid=47039&nid=2435&rid=228590015

Qpixel Technology QL303 and QL305: H.264 codecs support QVGA to HD resolutions

Qpixel Technology QL303 and QL305: H.264 codecs support QVGA to HD resolutions:
"The QL303 and QL305 full HD (high-definition) H.264 codecs support baseline, main, and high profiles of the H.264 standard for resolutions ranging ..."

2008년 7월 22일 화요일

Emailing: Moto's Cable WiMax Edge


Moto's Cable WiMax Edge
JUNE 25, 2008

In the wake of the cable's big bet on WiMax via the reconfigured Clearwire LLC (Nasdaq: CLWR - message board), one can't help but wonder: Which cable vendor is best positioned to cash in? Hello, Mr. Moto. Intel Corp. (Nasdaq: INTC - message board) also has an inside track. (See Cable Plays Clearwire Card.)

Already the top supplier of cable set-top boxes and Docsis modems ?and a key supplier of PacketCable embedded multimedia terminal adapters (E-MTAs), Docsis cable modem termination systems (CMTSs), and video grooming and video-on-demand (VOD) server solutions to MSOs ?Motorola Inc. (NYSE: MOT - message board) also happens to be Clearwire's exclusive supplier of WiMax infrastructure equipment.

The details are spelled out nicely in a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 document Clearwire filed last January.

Two years ago, Clearwire, Motorola, and Intel joined together in a $900 million m?age ?trois. Motorola acquired Clearwire's WiMax equipment subsidiary, NextNet Wireless, for roughly $300 million, while Intel invested $600 million in Clearwire's broadband service business. In exchange for their Clearwire investments, both Motorola and Intel landed complementary, exclusive supplier relationships.

According to details in its SEC filing, Clearwire agreed to buy 100 percent of its wireless broadband infrastructure and subscriber gear from Motorola through August 2011. After that time, Clearwire's purchase commitment drops to 51 percent.

Essentially, the deal covers all of the WiMax gear being used to create Clearwire's network cloud, as well as the portable WiMax modems and PC cards the company is providing its customers today. However, the supplier agreement with Motorola specifically excludes wireless broadband handsets. That's where Intel comes in.

Clearwire and Intel inked a collaboration agreement through which "Intel will develop and market certain integrated circuits, modules and other platforms as more clearly defined below to enable OEMs to further develop and sell end user devices for use on the Clearwire Mobile WiMAX Network."

As part of the arrangement, Intel committed to create a marketing slush fund for Clearwire. As explained in the SEC filing: "The purpose of these marketing funds is to increase subscribers to the [Clearwire] integrated service offering, increase demand for Intel mobile computing devices enabled to work on the Clearwire network and to reduce Clearwire's expenses associated with acquiring Subscribers."

While the dollar amount budgeted by Intel was not disclosed, Clearwire will be happy to have any of it. According to Clearwire's latest quarterly report, the company is now paying $343 per subscriber addition.

Intel structured the deal to help front Clearwire's mobile subscriber acquisition costs, requiring the WiMax provider to repay Intel as customers are connected. As explained in the SEC filing: "Clearwire will pay Intel for each new subscriber addition using an Intel mobile computing device that is activated on the Clearwire network after Clearwire has successfully achieved Nationwide Service Launch."

A clever arrangement, but here's the real kicker: "Clearwire will pay to Intel [an undisclosed percentage] of the Access Revenue hereafter received by Clearwire, its Subsidiaries or affiliates."

Ka-ching! It is fair to assume MSO WiMax retail service revenue is excluded from this clause, though Clearwire may need to pay Intel a share of the wholesale revenue it receives from its cable operator partners. One could foresee Google (Nasdaq: GOOG - message board) potentially earning a payout for mobile devices powered by its Android operating system in exchange for its recent Clearwire investment.

In the January 2007 filing, Clearwire also noted that "Intel will endeavor to create a patent alliance among holders of essential patents related to IEEE 802.16 based broadband wireless networks."

The plan came to fruition this month with the unveiling of the Open Patent Alliance (OPA) for WiMax technology. Spearheaded by Clearwire and Intel, others that signed on to the initiative include Alcatel-Lucent (NYSE: ALU - message board), Cisco Systems Inc. (Nasdaq: CSCO - message board), Samsung Corp. , and Sprint Nextel Corp. (NYSE: S - message board). (See WiMax Patents Pooled.).

Conspicuously absent from the list: Motorola. An understandable move by Moto, given its beachhead position in Clearwire's current WiMax rollout. So far, Moto gear has been used by Clearwire to launch portable (not mobile) WiMax service in 50 markets. Clearwire now counts some 450,000 customers using Motorola CPE.

With news out that Comcast Corp. (Nasdaq: CMCSA, CMCSK) is betting on femtocells to drive its WiMax-based mobile broadband deployment, chances are the MSO will be looking to its top CPE supplier (and Clearwire's too) for help with the task. (See Comcast Goes for WiMax Femtocells.)

A recent Unstrung Insider analysis of the U.S. femtocell market predicts the technology would likely be embedded in cable modems and set-top boxes.

An even better fit could be in PacketCable E-MTAs, given the synergistic voice and data processing functions. A new product category could well be on the horizon -- FEMTAs (femtocell EMTAs) -- that integrate a Docsis 3.0 modem, PacketCable VOIP adapter, and WiMax femtocell.

It doesn't hurt that Motorola is a leading mobile handset player either, although Moto has been hammered in the category over the past year. Motorola's mobile handset revenues and unit shipments plunged some 40 percent in the first quarter, compared to the same period a year ago.

How will other top EMTA suppliers play in the emerging FEMTA category? Untethered Arris Group Inc. (Nasdaq: ARRS - message board) could partner with the likes of Alcatel-Lucent or Nokia Siemens Networks . Cisco has plenty to bring to the table in its existing cable and IP product portfolios. And in January, Cisco purchased a stake in British femtocell maker ip.access Ltd. . (See Cisco, ip.access Prep Femto Combo.)

On paper, Moto has all the pieces to make a strong cable-WiMax play. Now comes the hard part: actually integrating intra-company assets into a compelling solution for Comcast and Time Warner Cable Inc. (NYSE: TWC - message board) in the face of a competing Cisco assault.

—Michael Harris, Chief Analyst, Cable Digita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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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LCD frequency 관련 setting 순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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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frequency 관련 setting 순서 정리

WinCE System Side

2008/02/01 11:54

http://blog.naver.com/jwrho/70027119132

LCD Pixel Clock, Hsync, Vsync clock setting

  1. Pixel Clock(Dot Clock) Frequency 계산
    (HBP(앞), HFP(뒤) = 8, Frame Frequency = 80Hz, lcd side  = 240x320 이라 가정했을 때,
    *** 공식 ***
    - PCLK(DOTCLK) = Frame Frequency * (vertical back porch + lcd-height + vertical front porch) * (horizontal back porch + lcd-width + horizontal front porch)
    = 80Hz * (8 + 320 + 8) * (8 + 240 + 8) -> 6.88Mhz
    --> LCD Controller에서 Lcd pixel clock divide로 pixel clock을 6.88Mhz를 만들어 주면 된다.

  2. Hsync(=Line sync) 관련 Setting
    Pixel Clock을 주기로 보면 6.88Mhz지만 초단위로 scope로 보면 192ns정도 됩니다.
    이 정보를 갖고 pixel당 Hsync의 porch 및 lcd width를 개수를 맞춰 주면 됩니다..
    Hsync에 관련 control은 lcd controller의 register에 반드시 있으므로 이를 조정하면서 맞추면 된다.
    예> 192ns * 8 + 240 + 8 = 49,152ns(따라서 Hsync의 주기를 49 micro-sec으로 맞춰주면 됩니다)

  3. VSync(=Frame Sync) 관련 Setting
    2번과 같은 작업으로 Vsync를 맞춰주면 됩니다..
    단 기준은 pixel clock이 아닌 hsync clock으로 하면 된다.

2008년 7월 19일 토요일

...

21063828_393x391 21063829_336x400 21063830_319x400 21063831_324x400 21063833_300x400 21063834_322x400

전문가 4인이 추천하는 베스트앨범40/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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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4인이 추천하는 베스트앨범40/클래식

음악, 2006/06/29 16:00

http://blog.naver.com/cskim12345/50005806094

<>J.H.Bach-Masses in b minor BWV 232

바흐의 b단조 미사는 그가 48~58세에 이르러 쓴 숭고하고도 웅장한 작품으로 미사 중에서도 가장 완벽을 기한 곡이라 할 수 있다. 가장 순수한 형태로 이 곡을 음미하고자 한다면 존 엘리어트 가디너 지휘의영국 바로크 관현악단의 음반을 추천하고 싶다.

<>W.A.Mozart-Conceto for Piano & Orchestra No.21 in C major K.467

이 곡은 제 2악장이 영화 ‘엘비라 마디간’의 주제곡으로 사용된 것처럼, 꿈을 꾸는 듯한 아름다운 선율이 살아있고 멜로디 메이커로서의모차르트의 재능이 유감없이 발휘된 명곡이다. 클라우디오 아바도 지휘, 프리드리히 굴다의 피아노, 빈 필하모닉의 연주가 모차르트 음악그 자체를 느끼게 해준다.

<>L.V.Beethoven-Symphony No.9 ‘Choral’ in d minor Op.125

베토벤의 합창 교항곡은 더 설명할 필요없이 그의 교향곡 중 가장 뛰어나고, 합창과 악기 배합에 이르기까지 기가막힐 정도로 훌륭하다. 무려 30여 년에 걸쳐 완성된 이 대곡에는 베토벤의 ‘인간이 가진 희노애락’에 대한 깊은 공감과 해석이 담겨있다. 추천 명반으로는 게오르그 솔티 지휘의 시카고 교향악단, 로저 노링턴 지휘의 런던 클래시컬플레이어즈, 빌헬름 부르트벵글러 지휘의 바이로이트 축제 관현악단의음반이 있다.

<>F.Chopin-Concerto for Piano & Orchestra No.1 in e minor, Op.11

폴란드가 낳은 피아노의 시인 쇼팽. 그의 낭만적이고 화려한 작곡 어법이 단적으로 드러난 피아노 협주곡 제 1번은 아름다운 선율이 매력적인 작품이다. 클라우디오 아바도 지휘, 마르타 아르헤르치의 피아노,런던 교향악단의 연주가 가장 완벽한 테크닉과 음악적인 센스를 들려준다.

<>R.Wagner-Tannhauser/Die Meistersinger von Nurnberg 외

바그너는 오페라 작곡가이지만, 종래의 그것과는 다른 음악과 문학과극이 합쳐진 ‘음악극’이라는 새로운 종합예술을 구축했다. 중후하고독일적인 사운드가 특징이며, 관악기를 전면에 깔아 당당하게 느껴지는 곡이다. 바그너의 관현악곡 연주는 카라얀 지휘의 베를린 필이 가장 훌륭하다.

<>G.Mahler-Das Lied von der Erde(대지의 노래)

구스타프 말러는 근대 독일의 최대 낭만파 작곡가이자 지휘자이다. 이곡은 테너와 알토가 각 악장을 교대로 부르는 장대한 관현악 연주의가곡집으로 이 곡에 쓰인 가사는 베트게가 편찬한 ‘중구의 피리’라는 시집에서 따왔다. 죽음을 앞 둔 말러 자신의 인생에 대한 관망이담겨져 있다. 오코 클렘페러 지휘의 필하모니아 관현악단과 뉴 필하모니아 관현악단의 연주가 뛰어나다.

<>C.Debussy-Prelude a “I’apres-midi d’un faune”/Nocturns 외

프랑스가 낳은 20세기 최고의 음악가인 드뷔시는 인상파 음악의 창시자이며 완성자이다. 그의 음악은 바그너 이후 새로운 음악의 시작을알리고 있으며 그러한 새로움을 가지고 전통에 도전함으로서 음악적유산의 질서를 변혁시켰다. 이러한 드뷔시의 관현악곡에 대해서는 장마르티농 지휘의 프랑스 국립방송 관현악단의 연주가 최상이다.

<>P.Tchaikovsky-Symphony No.6 'Pathetique' in b mimor Op.74(교향곡 제6번 ‘비창’)

차이코프스키는 러시아 음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있음은 물론, 러시아의 음악을 예술적으로 높여 그것을 세계적인 것으로 선양시킨 최초의 작곡가이다. 이 곡은 차이코프스키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인 동시에 그의 최고의 걸작품으로 꼽히는 곡이다. 번스타인지휘의 뉴욕 필하모닉 연주가 명연으로 꼽힌다.

<>H.Berlioz-Symphony Fantastique in C major, Op.14(환상교향곡)

베를리오즈는 절대 음악이라고 할 만큼 형식미를 지니고 있는 고전 음악에다가 문학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표제음악을 창안한 작곡가이다.

‘어느 예술가의 생애’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환상 교향곡’은그의 정열적인 로맨티시즘을 가장 단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그가 표제음악이라는 새 분야에 던진 최초의 작품이다. 로저 노링턴 지휘의런던 클래시컬 플레이어즈에 의한 연주가 이 곡의 초연때와 완전히 똑같은 편성을 취하고 있고, 현대 오케스트라에 의한 연주에는 샤를르뒤트아 지휘의 몬트리올 교향악단의 연주가 손꼽힌다.

<>I.Stravinsky-Le Sacre du Printemps Ballet(발레 모음곡 '봄의 제전’)

스트라빈스키는 현대음악에 있어 가장 강력한 영향을 끼친 작곡가 중한 사람으로 2세기에 걸쳐 새로운 사상과 수법에 비상한 관심을 가지고 항상 첨단을 걷는 작곡가로 군림했다. 발레 음악으로 작곡된 이 작품은 파리의 샹제리제 극장에서 초연되었을 당시 군중들의 난동이 벌어질 만큼 당대 최고로 센세이셔널한 곡이다. ‘발레 음악의 신’이라불리는 안탈 도라티 지휘의 디트로이트 교향악단의 연주가 리드미컬한명연을 들려주며, 클라우디오 아바도 지휘, 런던 교향악단의 연주는 야만적인 스트라빈스키가 아닌 세련된 사운드를 들려준다.

100대 명반이라는데 사람마다 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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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 명반이라는데 사람마다 달라서...

음악, 2006/06/29 15:43

http://blog.naver.com/cskim12345/50005805612

1. 몬테베르디 "성모 마리아의 저녁 기도": 가디너(아르히브)
2.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레온하르트, 브뤼헨, 빌스만, 쿠이켄 외(세온/소니)
3.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카살스(EMI)
4. 바흐 "골트베르크 변주곡": 굴드 신반(CBS/소니)*
5. 바흐 "마태 수난곡": 가디너(아르히브)
6. 비발디 "사계": 비온디 구반(오푸스111) ---> 이때는 신반이 나오기 전이었죠.
7. 핸델 "메시아": 가디너(필립스)
8. 모차르트 교향곡 전집: 호그우드(르와조 리르)
9. 모차르트 혼 협주곡집: 브레인, 카라얀(EMI)*
10.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브라이머, 비첨(EMI)
11. 모차르트 피협 20번, 21번: 굴다, 아바도(DG)
12. 모차르트 바소 K.301, 304, 376, 378: 그뤼미오, 하스킬(필립스)*
13.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E. 클라이버(데카)*
14. 모차르트 "마술 피리": 솔티 구반(데카)*
15. 모차르트 "돈 지오바니": 줄리니(EMI)
16. 모차르트 "레퀴엠": 헤레베헤(아르모니아 문디)
17. 베토벤 교향곡 전곡: 가디너(아르히브)
18. 베토벤 교향곡 4번: C. 클라이버(오르페오)*
19. 베토벤 교향곡 5번, 7번: C. 클라이버(DG)
20. 베토벤 교향곡 6번 "전원": 블롬슈테트(베를린 클래식스)
21.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푸르트뱅글러[바이로이트 실황](EMI)
22. 베토벤 피협 전곡: 켐프, 켐펜(DG)
23. 베토벤 바협: 오이스트라흐, 클뤼탕(EMI)*
24. 베토벤 3중 협주곡: 리히터, 오이스트라흐, 로스트로포비치, 카라얀(EMI)*
25. 베토벤 바소 전곡: 무터(DG)
26.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집: 길렐스(DG)
27. 베토벤 현악 4중주 전집: 부다페스트 현악 4중주단*
28. 베토벤 "피델리오": 클렘페러(EMI)
29. 베토벤 "장엄 미사": 가디너(아르히브)
30. 로시니 "세빌리아의 이발사": 바르비소(데카)*
31. 파가니니 바협 전6곡: 아카르도, 뒤트와(DG)*
32. 베버 "마탄의 사수": C. 클라이버(DG)*
33. 슈베르트 교향곡 8번 "미완성": 클렘페러(EMI)
34. 슈베르트 피아노 5중주 "송어": 커즌, 빈 8중주단 단원들(데카)*
35.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 카라얀 70년대 연주(DG)
36. 쇼팽 피협 1번: 폴리니, 클레츠키(EMI)
37. 쇼팽 피협 2번: 아르헤리치, 로스트로포비치(DG)
38. 쇼팽 "녹턴": 피레스(DG)
39. 쇼팽 "왈츠" 14곡: 리파티(EMI)
40. 벨리니 "노르마": 칼라스, 코렐리, 세라핀(EMI)*
41. 멘델스존 교향곡 3번 "스코틀랜드": 마그(데카)*
42. 멘델스존 "한여름 밤의 꿈": 클렘페러(EMI)
43. 도니제티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칼라스, 탈리아비니, 세라핀(EMI)
44. 슈만 피협: 리파티, 카라얀(EMI)
45. 리스트 피협: 리히터, 콘드라신(필립스)*
46. 바그너 "니벨룽의 반지": 뵘 바이로이트 축제 실황(필립스)*
47. 바그너 "트리스탄과 이졸데": 푸르트뱅글러(EMI)
48. 바그너 "파르지팔": 카라얀(DG)*
49. 베르디 "오텔로": 카라얀(데카)*
50. 베르디 "라 트라비아타": C. 클라이버(DG)*
51. 베르디 "팔스타프": 카라얀(EMI)*
52. 베르디 "레퀴엠": 가디너(필립스)*
53. 브람스 교향곡 4번: C. 클라이버
54. 브람스 피협 1번, 2번: 길렐스(DG)
55. 브람스 바협: 오이스트라흐, 클렘페러(EMI)*
56. 브람스, 모차르트 클라리넷 5중주: 블라흐, 빈 콘체르트하우스 현악 4중주단(웨스트민스터)
57. 그리그 피협: 리파티, 갈리에라(EMI)
58. 브루크너 교향곡 5번: 반트, 베를린 필(RCA)
59. 브루크너 교향곡 7번: 블롬슈테트(데논)
60. 브루크너 교향곡 8번: 첼리비다케(EMI)
61. 브루크너 교향곡 9번: 줄리니(DG)*
62. J. 슈트라우스 왈츠집: 보스코프스키(데카)*
63. 빈 필의 신년 음악회(J. 슈트라우스 외): 카라얀 87년(DG)*
64. J. 슈트라우스 "박쥐": 카라얀(데카)
65. 비제 "카르멘": 카라얀(RCA)*
66. 포레 레퀴엠: 코르보(에라토)
67.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4번-6번: 카라얀, 베를린 필(DG)
68. 차이코프스키 피협 1번: 아르헤리치, 콘드라신(필립스)
69. 차이코프스키 바협: 정경화, 뒤트와(데카)
70.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3중주 "어느 위대한 예술가의 추억": 아슈케나지, 펄먼, 해럴(EMI)*
71. 말러 교향곡 2번 "부활": 래틀, 버밍엄 시 교향악단(EMI)
72. 말러 교향곡 8번: 솔티(데카)*
73. 말러 "대지의 노래": 페리어, 파차크, 발터(데카)
74. 말러 교향곡 9번: 카라얀 신반[실황](DG)
75. 마스카니 "카발레리아 루스티카타", 레온카발로 "팔리아치": 카라얀(DG)
76. 푸치니 "라 보엠": 카라얀(데카)*
77. 푸치니 "토스카": 칼라스, 데사바타(EMI)*
78. 푸치니 "나비 부인": 카라얀(데카)
79. 드보르자크 교향곡 8번, 9번: 쿠벨릭(DG)
80. 드보르자크 첼로 협주곡: 로스트로포비치, 카라얀(DG)
81. 드뷔시 관현악곡집: 마르티농(EMI)*
82. 드뷔시 전주곡집: 치머만(DG)
83. 슈트라우스 관현악곡집: 켐페(EMI)
84. R. 슈트라우스 "살로메": 솔티(데카)*
85. R. 슈트라우스 "엘렉트라": 솔티(데카)
86. R. 슈트라우스 "로젠카발리어": 카라얀(EMI)
87. 스트라빈스키 관현악 전곡집: 스트라빈스키(CBS/소니)
88. 시벨리우스 교향곡 전집: 데이비스(RCA)
89. 엘가 첼협: 뒤프레, 바비롤리(EMI)*
90. 레스피기 로마 3부작: 토스카니니(RCA)*
91. 베르크 "보체크": 아바도(DG)*
92. 바르토크 "현, 타악기, 첼레스타를 위한 음악" 외: 라이너(RCA)*
93. 거쉰 "포기와 베스": 래틀(EMI)*
94. 브리튼 "피터 그라임즈": 브리튼(데카)*
95. 프로코피에프 피협 3번: 아르헤리치, 아바도(DG)
96.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 아슈케나지(데카)*
97. 라흐마니노프 피협 2번: 아슈케나지, 프레빈(데카)
98. 오르프 "카르미나 부라나": 요훔(DG)*
99.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콘드라신(멜로디야)
100. 슈베르트 가곡 전집: 피셔-디스카우, 무어(D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