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12일 월요일

프리스케일, "넷북 시장 우리도 간다"

네트워킹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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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케일, "넷북 시장 우리도 간다"

게재:2009년01월09일

i.MX51 프로세서

프리스케일 반도체가 넷북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넷북 시장은 소셜 네트워킹, 온라인 쇼핑 등과 같은 일상적인 작업을 실행할 수 있는 경제적인 소형 디바이스를 원하는 소비자들에 의해 폭발적으로 신장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 기회를 놓치지 않고 프리스케일이 200달러 이하의 가격, 8.9인치 디스플레이와 한번 충전 후 8시간의 배터리 사용이 가능한 넷북을 개발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포괄적인 솔루션으로 승부수를 띄운다.

ARM Cortex™-A8 기술이 적용된 최신 i.MX515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프리스케일의 솔루션에는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구성요소, 리소스가 포함되어 OEM 업체들이 매력적인 넷북 제품을 신속하게 개발 및 공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i.MX515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포괄적인 넷북 레퍼런스 디자인이 공개되어 있다. 페가트론(Pegatron)과 공동 개발한 기준 디자인에는 i.MX515 프로세서와 카노니컬(Canonical)의 우분투(Ubuntu®) 운영 체제, 프리스케일의 최신 전원 관리 IC, SGTL5000 초저전력 오디오 코덱, 어도비(Adobe)의 휴대 전화 및 모바일 디바이스용 플래시 플레이어인 Adobe® Flash® Lite™ 소프트웨어가 채택되었다.

분석기관인 ABI 리서치(ABI Research)는 2008년에 넷북 판매량이 1500만 대에 불과했지만 2013년에 이르면 1억 4000만 대까지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다. 대개 300 ~ 400달러사이의 가격인 넷북은 첨단 플랫폼이 점점 개발됨에 따라 가격대는 계속 하락하고 시장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기사는 에 있는 전자 엔지니어 기사에서 인쇄한 것입니다:
http://www.eetkorea.com/ART_8800559227_839577_NT_82ec302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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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 CES에 트루와이어리스 스테레오 선보여

임베디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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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 CES에 트루와이어리스 스테레오 선보여

게재:2009년01월09일

CSR의 트루와이어리스 스테레오

CSR은 고성능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폰과 스피커용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인 트루와이어리스 스테레오(TrueWireless Stereo)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2009 CES에 전시된다.

트루와이어리스 스테레오 개발 키트는 마스터와 슬레이브 두 개의 블루투스 기기의 사용을 기반으로 한다. 전화가 걸려올 때 이를 처리하고 제어하는 마스터 디바이스는 슬레이브에 오디오 스트림을 전달한다. 이것은 제품이 기존의 A2DP(Advanced Audio Distribution Profile) 제품과 호환하도록 지원한다. 오디오 소스로부터 마스터로 전송된 오디오는 CSR의 특허 기술인 동기 방식 프로토콜이 탑재된 슬레이브로 전송되어 재생되며, 이 때 헤드셋과 스피커에 완벽한 음질의 무선 스테레오 사운드를 제공한다.

"이 개발 키트를 사용하는 제조업체는 마이크의 오디오 성능을 향상시키고 이어폰에 더욱 선명한 음질을 제공하는 CVC(Clear Voice Capture)기술 등과 같은 차별화된 오디오 향상 특허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트루와이어리스 스테레오는 블루투스 2.1버전, SBC(Sub Band Coding)와 MP3 오디오 파일 포맷을 지원한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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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etkorea.com/ART_8800559219_839585_NP_8540901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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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적 PMIC를 이용한 휴대용 시스템 설계 간소화

NE-Korea 저렴한 가격, 소형화, 경량화는 모든 휴대용 전자 시스템이 표방하고 있는 가치들이다. 맥심(Maxim)의 PMIC(Power Management IC)는 다양한 온 보드 서브시스템을 위한 전원뿐만 아니라 충전기를 내장해야 하는 시스템을 설계할 때 시스템 설계자가 필요로 하는 모든 기능을 제공한다. 이 칩은 USB 포트의 전원 핀이나 외부 AC-DC 전원 어댑터로부터 충전 전력을 가져올 수 있다. PMIC는 배터리 충전 기능 외에도 여러 개의 레귤레이트된 출력을 제공하는 5개의 독립적인 온 칩 레귤레이터와 USB 및 DC 입력을 위한 과전압 보호 전원 스위치를 내장하고 있다(그림 1). 이처럼 다양한 기능의 결합으로 시스템 설계자는 이미 과부하 상태인 회로 보드에 탑재되는 부품 수를 줄일 수 있다(삽입 사진 참조).

이와 같은 솔루션을 통해 설계자는 소매 패키지에 AC-DC 전원 블럭을 포함시키지 않아도 되며, 애프터마켓 옵션으로 파워 브릭을 제공할 수 있다. 이는 소매 패키지의 크기와 무게를 줄일 뿐 아니라, 제조업체는 출하 상자에 더 많은 유닛을 담을 수 있어 유통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제조업체들은 USB 케이블만 포함하여 제품을 출하할 수도 있다. 사용자는 모든 컴퓨터 USB 포트에서 제품을 충전할 수 있으며, 선택적으로 현재 대부분의 전자제품 상가에서 판매하고 있는 AC-DC 파워 브릭이나 최신 AC-USB 전원 어댑터를 구입할 수 있다.

맥심의 PMIC에는 여러 기능들이 통합되어 있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처리할 수 있다. 이 칩은 내장된 5개의 독립적인 전압 레귤레이터(최대 96% 효율을 갖는 2MHz 스위치 모드 스텝다운 레귤레이터 3개와 낮은 무부하 전류의 선형 레귤레이터 2개)를 이용해 여러 서브시스템에 효율적으로 전력을 공급한다. 또한 전원 스위치가 있는 리튬 이온 충전기는 배터리 충전과 전력 분배를 관리한다.

높은 통합 수준

PMIC에는 DC/USB 입력 과전압 보호, 단일 셀 리튬 이온(Li+) 배터리 충전 기능 및 배터리와 외부 전원 간의 부하 스위칭에 필요한 모든 전원 스위치가 내장되어 있다. 이렇게 스위치와 레귤레이터가 통합되어 있어 외부 MOSFET을 비롯한 전압 검출기, 전류 감지 저항, 비교기, 타이머 및 그밖에 다른 개별 부품들을 전원 핸드오프 회로에 복잡하게 배치할 필요가 없다. 그 결과 필요한 부품 수와 보드 공간을 절감하고 시스템 비용과 무게를 줄일 수 있다.

온 칩 레귤레이터의 높은 효율은 전력 손실을 최소화하고 배터리 수명을 극대화한다. 레귤레이터는 높은 부하에서 동작할 때 높은 효율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어 있지만 낮은 부하에서도 효율적으로 동작하므로 배터리 수명을 더욱 연장시켜 준다. 서브시스템 기능은 수백 밀리암페어의 피크 부하를 가질 수 있지만 대부분은 이보다 훨씬 적은 부하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많은 휴대용 시스템은 제품 수명의 대부분을 '수면' 상태에서 지낸다. 따라서 완전 부하(90% 이상)에서는 높은 효율을 갖지만 아이들 상태(60% 미만)에서 훨씬 낮은 효율을 제공하는 레귤레이터는 낮은 부하에서 높은 효율을 유지하는 레귤레이터보다 배터리 소모가 훨씬 빠르다. 맥심의 이 PMIC는 높은 부하 범위에서 최대 96% 효율을 제공하고(시스템 부하에 최대 425mA 공급), 단 1mA의 낮은 부하에서도 최대 85%의 효율을 유지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다.

맥심의 설계자들은 1.7~5.5V 입력 전압 범위에서 동작하는 LDO(Low Dropout) 전압 레귤레이터를 개발했다. 이는 LDO가 온 칩 스텝다운 레귤레이터 중 하나로부터 전력을 공급받을 때, 시스템 설계자들이 더 많은 설계 유연성과 추가적인 전력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게 해준다.

내장된 충전기로 충전 사이클 관리

그림 2에서 보듯이 칩의 듀얼 입력 충전기 부분은 DC USB 전원 소스 또는 일반적인 AC-DC 파워 브릭을 받아들인다. 이와 함께 내장된 스마트 파워 셀렉터(Smart Power Selector) 기술과 충전 사이클을 관리하는 상태 제어 로직을 사용하여 모든 충전 제어 기능을 수행한다. 이러한 특성에 힘 입어 이 칩은 스마트폰, PDA,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GPS 내비게이션 장치, 디지털 카메라,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와 같은 휴대용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배터리 충전기는 유효한 DC 또는 USB 입력을 사용하여 충전기가 동작 상태가 될 때 충전 사이클을 시작한다. 충전기는 먼저 배터리 전압을 확인하여 배터리 전압이 PQ (Prequalification) 임계값(3.0V) 미만인지 확인한다. 그런 경우 충전기가 PQ 모드로 전환하여 완전 방전되어 있는 동안 배터리가 설정된 최대 고속 충전 전류의 10%를 충전하도록 한다. 배터리 전압이 3.0V 이상으로 상승하면 충전기는 고속 충전 모드로 전환하여 최대 충전 전류를 인가한다.

충전이 계속되면 배터리 전압은 배터리 레귤레이션 전압(BVSET으로 선택)에 도달할 때까지 상승하며, 이 지점에서 충전 전류는 점차 줄어들기 시작한다. 충전 전류가 설정된 최대 고속 충전 전류의 4%까지 감소하면 충전기는 짧은 톱 오프(Top-off) 상태로 전환되고 충전이 중지된다. 충전이 중지된 후 배터리 전압이 배터리 레귤레이션 전압에서 120mV 이하로 떨어지면 충전이 다시 시작되고 타이머가 리셋된다.

배터리 충전률은 배터리 전압, USB/DC 입력 전류 제한, 충전 설정 저항, RCISET, 시스템 부하(ISYS) 및 다이 온도와 같은 여러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또한, 입력 과부하를 방지하기 위해 충전 전류를 자동으로 감소시킬 뿐 아니라 열 레귤레이션 시 충전 전류를 감소시킬 수 있다.

USB 포트에서 전력 끌어오기

맥심 PMIC의 USB 핀은 시스템 출력 핀(SYS)에 최대 500mA를 공급하는 전류 제한 전원 입력이다. USB를 SYS에 연결하는 전류 제한 스위치는 강하 전압에서도 동작하도록 설계된 선형 레귤레이터이다. 이 선형 레귤레이터는 SYS 전압이 5.3V를 넘지 않도록 조절한다. USB 핀은 일반적으로 USB 인터페이스의 VBUS 라인에 연결된다. USB 입력은 PEN2 (Power Enable2) 핀 및 USUS(USB Suspend) 디지털 제어 입력을 사용하여 3개 전류 제한 중 하나로 설정할 수 있다. USB를 위한 동작 전압 범위는 4.1~6.6V이지만 입력은 최대 14V까지 손상 없이 견딜 수 있다.

USB 입력 전압이 저전압 임계값(VUSBL, 4V 일반) 미만이면 유효하지 않은 상태로 간주되어 전원이 차단된다. 마찬가지로 USB 전압이 과전압 임계값(VUSBH, 6.9V 일반)보다 높은 경우에도, 그리고 USB 전압이 배터리 전압 미만일 때에도 유효하지 않은 상태로 간주되어 전원이 차단된다. USB 입력의 USB 전류 제한 규격을 지원하기 위해, PEN2 및 USUS를 구동하여 3개의 내부적으로 설정되는 USB 관련 전류 제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즉 저전력 USB 모드를 위한 100mA, 고전력 USB 모드를 위한 500mA, 또는 USB 서스펜드 모드 및 구성되지 않은 OTG(On-the-go) 모드용으로 USB 전류를 0.11mA(일반)으로 낮춰주는 서스펜드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USB 2.0 규격을 준수하기 위해, 각각의 디바이스는 초기에 저전력으로 구성해야 한다. USB 이뉴머레이션 후 이 디바이스는 USB 호스트로부터 허가가 주어지면 저전력에서 고전력으로 스위칭할 수 있다. 이 PMIC는 이뉴머레이션(Enumeration)을 수행하지 않지만, 대신 시스템은 USB 호스트와 통신하여 PEN1, PEN2, USUS 입력을 통해 이 칩에 명령을 전송한다. 부하가 입력 전류 제한을 초과하면 SYS는 BAT에서 82mV 미만으로 떨어지고 배터리는 보충 부하 전류를 공급한다.

다이 온도가 +100℃를 초과하면 MAX8671X PMIC는 USB 전류 제한을 5%/℃ 감소시킨다. 시스템 부하(ISYS)는 충전기 전류보다 우선하므로 먼저 충전 전류를 감소시켜 입력 전류를 낮춘다. 충전 전류를 감소시켜도 접합부 온도가 +120℃에 도달하면 입력 전류는 더 이상 소비되지 않으며 배터리로부터 시스템 부하가 공급되고 SYS는 BAT에서 82mV 미만에서 레귤레이트된다. 이러한 온 칩 열 제한 회로는 서미스터 입력(THM)과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동작하므로 보통 외부 서미스터를 사용하여 열 조건을 모니터링한다. USB 전원 입력이 필요하지 않으면 USB를 접지에 연결하거나 분리한 채 두고 DC와 USB 입력에 모두 전력을 공급할 때에는 DC 입력이 우선순위를 갖는다.

맥심 PMIC인 MAX8671X 스마트 파워 셀렉터는 외부 입력과 배터리, 시스템 부하 간에 원활하게 전력을 분배한다(그림 3). 이 셀렉터는 다음과 같은 동작을 수행한다:

  • 외부 전원(USB 또는 AC 어댑터)과 배터리가 모두 연결되어 있을 때 시스템(SYS) 부하 전류가 선택된 입력 전류 제한보다 낮으면 배터리는 시스템에서 사용하지 않는 가용 전류로 충전된다. 시스템 부하가 입력 전류 제한을 초과하면 배터리는 부하에 전류를 보충하여 공급한다.
  • 배터리가 연결되어 있고 외부 전원이 없을 때 시스템은 배터리로부터 전력을 공급받는다.
  • 외부 전원이 연결되어 있고 배터리가 없을 때 시스템은 외부 전원 입력으로부터 전력을 공급받는다.

일부 경우 피크 시스템 부하를 공급하기에 어댑터 또는 USB 전류가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MAX8671X 스마트 파워 셀렉터 회로는 AC 어댑터나 USB 소스로부터 배터리와 시스템 부하로 유연한 전력 분배를 제공한다. 배터리는 시스템 부하에서 사용되지 않는 가용 전력으로 충전된다. 시스템 부하 피크가 입력 전류 제한을 초과하면 배터리로부터 보충 전류를 가져온다. DC 또는 USB 입력에서 사용 가능한 전원 소스가 없을 때 낮은 RDSON을 갖는 내장된 MOSFET이 SYS 핀에 배터리를 라우팅하여 부하에 전력을 공급한다. 유효한 외부 소스가 검출되면 이 스위치는 자동으로 배터리 충전 스위치 역할을 한다.

또한 SYS-BAT 스위치는 시스템 부하가 입력 제한 전류를 초과하면 SYS 전력을 유지한다.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면 배터리가 SYS 출력 핀에 추가 부하 전류를 공급할 수 있도록 SYS-BAT 스위치가 켜진다. 시스템 부하가 지속적으로 입력 전류 제한을 초과하면 외부 전원이 연결되어 있을 때에도 배터리를 충전하지 않는다. 보통 높은 부하는 짧은 피크에서만 발생하기 때문에 대부분 이러한 상황은 발생하지 않는다. 이러한 피크 동안 배터리 에너지가 사용되지만 그 밖의 다른 모든 경우에는 배터리가 충전된다.

열 제한 회로는 배터리 충전률과 외부 전원 소스 전류를 감소시켜 MAX8671X의 과열을 방지한다. DC 입력의 전류 제한은 최대 1A까지 조정 가능하며 DC와 USB 입력은 모두 100mA, 500mA, USB 서스펜드 모드를 지원한다. 충전 전류는 최대 1A까지 조정할 수 있어 넓은 범위의 배터리 용량을 지원할 수 있다. 이 디바이스는 열 레귤레이션, 과전압 보호, 충전 상태 및 오류 출력, Power-OK 모니터, 배터리 서미스터 모니터, 충전 타이머와 같은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따라서 외부 스위칭 부품이나 충전 관리를 위한 마이크로컨트롤러가 필요 없으므로 비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시스템 소프트웨어 문제가 충전이나 전력 관리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시스템과 배터리 신뢰성도 향상된다.

배터리 충전 외에, MAX8671X는 SYS 출력을 통해 시스템에 전력을 공급하고 5개의 온 칩 레귤레이터를 통해 추가적인 다중 전압을 공급한다. 충전 전류는 SYS에서도 공급되므로 설정된 입력 전류 제한이 전체 SYS 전류를 제한한다. 전체 SYS 전류는 시스템 부하 전류와 배터리 충전 전류의 합이다. SYS는 DC 입력 핀이나 USB 입력 핀으로부터 전력을 공급받는다. DC와 USB 소스가 모두 연결되어 있을 때에는 DC 소스가 우선적으로 사용된다. 설계자는 또한 MAX8671X에서 USB 및 AC 어댑터 전원에 대한 개별 입력을 사용하거나 두 가지를 모두 받아들이는 단일 입력을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로직 입력 PEN1 및 PEN2는 듀얼 입력 또는 단일 입력 동작에 따라 적절한 전류 제한을 선택한다.

3개의 가변 스위칭 레귤레이터(REG1, REG2, REG3)는 각각 최대 425mA를 공급할 수 있다. 이들 레귤레이터는 2MHz의 스위칭 주파수에서 동작하여 필요한 인덕터 크기를 최소화할 수 있다. 외부 저항은 각 레귤레이터의 출력 전압을 설정하는 데 사용된다. 나머지 2개의 선형 레귤레이터(REG4 및 REG5)는 부하에 최대 150mA를 공급할 수 있다. REG5는 시스템의 USB 트랜시버 회로에 전력을 공급하도록 설계되었으며 USB 전원이 사용 가능할 때만 동작한다. REG4는 DC나 USB 소스로부터 사용 가능한 전원이 없을 때 배터리로부터 전력을 공급 받는다.

메디 코탄(Mehdy Khotan) 비즈니스 디렉터|맥심 인테그레이티드 프러덕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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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neakorea.co.kr/article_view.asp?seno=5474

충전 시스템 안전 향상시키는 배터리 차저 프론트 엔드 IC

파워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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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시스템 안전 향상시키는 배터리 차저 프론트 엔드 IC

게재:2008년11월13일

By Mao Ye
Applications Engineer
Battery Management Applications
Texas Instruments

개요

휴대전화와 같은 충전식 휴대형 기기는 지난 몇 년 사이에 사람들의 일상생활의 중요한 일부가 되었다. 많은 종류의 어댑터가 리튬이온 배터리를 충전하고 시스템에 전력을 공급하는데 사용되지만 어댑터의 전기적 사양은 일반적으로 제조업체마다 다르다. 이 때문에 시스템 설계자들은 서로 다른 어댑터를 사용할 때에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휴대형 기기를 생산해야 하는 어려움을 갖는다. 이 글에서는 새로 출시된 배터리 차저 프론트 엔드(CFE) IC인 TI bq243xx를 살펴본다. 이 제품은 리튬이온 구동 시스템 충전의 안전을 향상시키도록 최적화되었다. 배터리 차저 IC와 배터리 팩의 보호 모듈과 함께 bq243xx CFE를 사용하는 충전 시스템은 보다 견고한 시스템 레벨 보호를 제공한다.

충전 시스템의 주요 안전 문제

충전 시스템은 입력 과전압, 입력 과전류, 배터리 과전압 또는 역 입력 전압으로 인해 손상될 수 있다.

입력 과전압은 어댑터를 핫 플러깅하거나 잘못된 어댑터를 사용할 때 또는 과도/안정 상태 과전압 조건에서 발생할 수 있다. 가장 흔한 경우는 충전 혹은 비조정되거나 부적합한 어댑터를 핫 플러깅했을 때, 또는 부하 과도 상태로부터 발생한다. 무부하 시 비조정된 어댑터는 어댑터의 출력 커패시터를 최고 정류 AC 전압까지, 정격 DC 전압의 약 1.4배를 충전할 수 있다. 이것은 종종 ‘저전압 프로세스’ (7V 프로세스) IC와 관련된 문제이다. 그림 1은 일반적인 조정 어댑터와 비조정 어댑터의 출력 전압을 비교하여 보여준다.

그림 1. 조정 및 비조정 어댑터 부하 라인

그림 1. 조정 및 비조정 어댑터 부하 라인

정전류 모드가 출력이나 배터리에 공급되는 전류의 양을 제한하므로 입력 과전류 문제는 스탠드얼론 차저와 관련된 문제는 아니다. 그러나 전력 경로 관리 부품의 경우에는 입력에서 시스템 버스 전압까지 직접 연결되기 때문에 과도한 전류 흐름으로부터 보호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이와 같은 전류 제한 모드에서 동작하는 어댑터의 안전을 우려하여 어댑터가 이러한 모드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는 프로그래머블 입력 전류 제한 회로에 대한 요구가 있어왔다.

리튬 이온 및 리튬 폴리머 배터리 팩은 고온에서 과충전될 경우 "화재" 위험성이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과충전을 나타내는 핵심 표시는 과도한 셀 전압이다. 많은 제조업체들은 배터리 안전을 향상시키기 위해 배터리 과전압이 검출될 때 입력 전원소스를 제거해 주는 2차 레벨 과전압 보호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

범용 커넥터를 통해 역극성의 어댑터를 입력에 연결할 때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입력 역극성 보호 기능이 없는 경우 기판과 IC 간의 기생 다이오드가 포워드 바이어스되어 IC의 오동작이나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그림 2는 입력 역극성 보호를 제공하는 두 가지 기본 방법을 보여준다. 첫 번째 방법은 다이오드를 입력과 직렬로 추가하여 역 전류를 차단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방법은 전력 소모를 증가시킨다. 두 번째 방법은 low-rDS(ON) MOSFET을 입력과 직렬로 사용하여 전력 소모를 최소화한다.

그림 2. 입력 전압 역극성 보호

그림 2. 입력 전압 역극성 보호

배터리 차저 안전 향상시키는 CFE 솔루션

그림 3은 bq243xx CFE가 탑재된 배터리 충전 시스템을 위한 일반적인 회로를 보여준다. CFE는 높은 입력 전압을 저전압 차저와 시스템으로부터 절연시켜 입력 과전압으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한다. bq243xx 제품군은 돌입 전류를 방지하는 소프트 스타트 기능을 제공하며 입력 전류 조정 및 보호, 출력 전압 제한/조정 또는 배터리 과전압 보호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 또 역극성 보호, 오류 상태 표시, 프로그래머블 입력 전류 제한 및 작동/ 억제 입력 전력을 위해 외부 FET를 구동하는 PGATE와 같은 옵션 기능을 제공한다.

그림 3. CFE가 탑재된 일반적인 어플리케이션 회로

그림 3. CFE가 탑재된 일반적인 어플리케이션 회로

그림 4는 입력 과전압에 대한 bq24314 CFE의 일반적인 반응을 보여준다. 입력 전압이 사전에 지정된 입력 과전압 쓰레스홀드에 도달하면 내부 MOSFET 스위치는 1μs 미만의 지연으로 즉시 꺼진다.

그림 4. 입력 과전압에 대한 bq24314의 보호 반응

그림 4. 입력 과전압에 대한 bq24314의 보호 반응

시스템 부하가 입력 전류 제한을 초과하면, CFE는 입력 전류 조정 루프를 활성화시켜 CFE에 의해 설정된 최대 전류 제한을 제공한다. IC 버전에 따라 과전류 보호가 15번 활성화된 후 일정한 과전류 블랭킹 시간에 CFE는 MOSFET을 끄고 히컵 모드나 래치 모드에 들어갈 수 있다. 입력 과전류에 대한 bq24314의 일반적인 히컵(hiccip) 및 래치 반응은 그림 5에 나와 있다.

그림 5. 입력 과전류에 대한 bq24314의 보호 반응

그림 5. 입력 과전류에 대한 bq24314의 보호 반응

배터리 팩 자체에 셀과 직렬로 연결된 보호 MOSFET을 끄는 셀 과전압 보호 기능이 있지만, CFE의 또 다른 중요한 기능으로 향상된 안전을 위한 배터리 2차 레벨 과전압 보호 기능이 있다. 배터리 차저나 보호 MOSFET의 오류로 인해 배터리가 과충전될 경우 CFE는 176μs 지연 시간으로 출력을 끄며 배터리가 과전압 상태를 벗어나면 복구된다. 배터리 과전압에 대한 bq24314 CFE의 일반적인 반응은 그림 6에 나와 있다.

그림 6. 배터리 과전압에 대한 bq24314의 보호 반응

그림 6. 배터리 과전압에 대한 bq24314의 보호 반응

요약

CFE는 입력 과전압, 입력 과전류, 배터리 과전압 및 역 입력 극성으로부터 완벽한 통합 보호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배터리 구동 시스템의 안전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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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어댑터 및 USB 전원용 1.5A 리니어 배터리 충전 IC

AC 어댑터와 USB 전원 입력을 모두 지원하는 싱글 셀 리튬이온 배터리 충전 IC가 개발됐다. TI의 bq2407x 제품군은 예컨대 스마트폰이나 그 밖에 다른 휴대형 제품을 충전하고 있는 중에도 통화나 미디어 재생 등 시스템이 안전하게 동작할 수 있게 해준다.

글_한덕선 기자(dshan@doobee.com)

휴대폰을 비롯하여 배터리 전원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휴대용 전자기기들은 배터리 충전 중에는 시스템을 동작하지 말라는 경고문을 담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경고문은 조만간 사라지게 될지도 모른다.

TI는 스마트폰과 휴대폰, PMP, PND 등 다양한 휴대형 전자제품에 적합한 통합형 FET를 갖춘 28V, 1.5A 리니어 리튬이온 배터리 충전 관리 IC 'bq2407x' 제품군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군을 사용하면 배터리를 충전하고 있는 동안에도 시스템 전원을 켜 안정적으로 작동시킬 수 있다.

bq2407x 제품군은 미니 USB와 AC 어댑터 전원 입력을 모두 지원하며, 배터리 팩에 결함이 있거나, 과방전 상태 또는 배터리가 없는 경우에도 시스템이 외부 전원 소스를 통해 직접적인 전력 공급을 받을 수 있게 해 준다.

충전 중에도 시스템 동작 가능

bq2407x 제품군은 28V 입력, 1.5A 입력 FET, 5A 배터리 FET, 전류 센서, 역 차단 보호(Reverse Blocking Protection), 열 조절, 배터리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3×3mm 16핀 QFN 패키지에 통합하고 있다. 최대 28V 입력 전압에는 6.6V와 10.5V의 과전압 보호 기능이 지원되며, 입력 전류 범위는 최대 1.5A까지 외부저항으로 프로그램할 수 있다. 또한, 이 디바이스들은 USB-IF와 같은 USB 충전 표준에 따라 USB 입력 전류를 100mA 또는 500mA로 제한한다.

bq2407x 제품군은 입력 전원에 기반을 둔 DPPM(Dynamic Power Path Management) 기능을 통합하고 있다. 이는 배터리의 충/방전 사이클 회수를 줄여주고 적절한 시점에 충전을 종료할 수 있게 한다. 배터리가 고갈된 경우에도 시스템의 전원을 바로 켤 수 있게 해준다. 이때, 배터리의 충전 비율은 시스템이 적절하게 동작할 수 있는 전압을 기반으로 동적으로 조절된다. 어댑터가 피크 시스템 전류를 전달할 수 없을 때에는 배터리가 시스템의 전류 필요량을 보충할 수 있다. 이는 설계자가 보다 작은 어댑터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bq2407x 제품군은 USB 모드에서 입력 전압을 모니터링 하고, 이 전압이 설정 값 아래로 떨어지면 입력 전류를 제한하는 전압 기반의 동적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불완전하게 설계되거나 구성이 잘못된 USB 전원에 의한 시스템 셧다운 문제를 예방한다.

bq2407x 제품군은 컨디셔닝, 정전류, 정전압 등의 세 단계로 배터리를 충전한다. bq24072의 시스템 출력 전압은 자동적으로 배터리 전압과 일치된다. bq24073과 bq24074는 출력전압이 4.4V로 고정되어 있고, bq24075는 5.5V로 설정되어 있다. 특히 bq24075는 배터리 SYSOFF 기능을 통합하고 있다. 이는 bq27510 임피던스트랙 배터리 연료 게이지가 배터리 잔량을 예측하기 위해 배터리의 오픈 회로 전압(OCV)을 측정할 때, 배터리를 시스템으로부터 일시적으로 단절시킬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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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 초저 IQ 부스트 컨버터 등 다양한 전력 솔루션 공개

TI는 최근 솔라셀 정도의 매우 낮은 입력 전압에서도 동작하는 싱글 셀 배터리를 위한 초저(Ultra Lowest) IQ 부스트 컨버터를 출시했다. TPS61220은 5μA 이하의 매우 낮은 과도 전류와 2MHz의 스위칭 주파수를 갖는 부스트 컨버터로서, 부스트 컨버터 제품임에도 약 86%의 높은 변환 효율을 제공한다. MCU 전원 공급이나 싱글 셀 알카라인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며, 특히 TI의 초저전력 MCU인 MSP430용으로 이상적이다.

이와 함께 TI는 미시간의 풀톤 이노베이션(Fulton Innovation)과 함께 새로운 무선 파워 IC 솔루션을 공동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TI에 따르면 이번 공동 개발을 위해 풀톤은 유도 기전력 원리에 의해 무선 전력 공급을 가능케 하는 'eCoupled' 무선 전력 알고리즘을, TI는 충전 IC 기술을 각각 제공하게 된다. 이 솔루션은 서로 다른 충전 전압을 요구하는 디바이스들을 동시에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이며, 제품 출시는 2009년 이후에 이루어질 전망이다.

한편, TI는 MSP430 MCU와 저전력 RF 트랜시버를 싱글칩으로 통합한 지그비용 RF SoC 'CC430'도 최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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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neakorea.co.kr/article_view.asp?seno=5491

[알라딘]나무인형책갈피BooKiss-생쥐

아름다운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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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설명

나무를 깎아 만든 캐릭터 인형으로 만든 아이디어 책갈피 BooKiss~

  • BooKiss는 BooK + Kiss의 합성어입니다.
  • 각 부분을 나무로 깎아 만들고 이것들을 서로 붙여서 만든 인형입니다.
  • 책에 가장 잘 어울리는 나무소재입니다.
  • 깜찍한 목각인형 BooKiss와 좋은 책 많이 읽으세요~

출처: http://gift.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7081012709

2009년 1월 7일 수요일

Pizza Hut "알라딘세트" coupon..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서 이것저것 좀 샀더니, 고맙게도 이런걸 다 주네...
근데 온라인 주문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게 아니고, 반드시 전화(배달) 주문 시에만 쓸 수 있단다...
하필이면...


이걸 어쩐다...^^

새해 IT종사자들이 주목해야 할 웹사이트 9선

ETnews

새해 IT종사자들이 주목해야 할 웹사이트 9선

[ 2009-01-06 ]

경기 한파의 영향으로 ‘비용절감’이라는 외풍이 기업내 IT 부서의 어깨를 무겁게 하고 있다. 그렇다고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기술과 프로세스가 등장하는 IT 분야에서 마냥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을 외치고만 있을 수도 없다. IDG뉴스는 험난한 경제환경에 직면한 IT 종사자들이 비용절감과 동시에 IT 분야의 급속한 변화와 혁신을 감지할 수 있는 ‘주목할만한 9개 웹사이트’를 요약, 제시했다.

1. 링크트인(Linked In)=비즈니스 인맥 사이트인 링크트인은 지난 6개월 간 IT 전문가와 종사자들을 위한 필수 웹2.0 사이트로 자리매김했다. 이 사이트는 가장 생산적인 네트워킹 사이트라는 평가 속에 회원수 3000만명을 확보했고 벤처캐피털로부터 7500만달러 이상의 펀딩에도 성공했다. 이 사이트에 수시로 업데이트된 개인 프로필은 현재와 이전 동료에게 전달된다. 이는 곧 상관에게 당신의 인적 네트워크가 잘 구성돼 있어 감원 리스트에 올라도 극복할 준비가 돼 있음을 시사하게 될 것이다.
http://www.linkedin.com/

2. 구글 앱스 포 비즈니스(Google Apps for Business)=올해는 ‘IT서비스의 비용 경쟁력 확보’라는 과제가 그 어느 때보다 큰 부담이 될 것이다. ‘서비스로서 소프트웨어(SaaS)’ ‘클라우드 컴퓨팅’의 일환으로 구글 앱스 프로젝트를 수행해보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많은 기업들이 구글닥스·구글비디오를 통해 문서·동영상을 공유하기 시작했다.
http://www.google.com/a/help/intl/ko/index.html

3. VM웨어 커뮤니티=서버 가상화는 올해도 비용절감을 위한 키워드가 될 것이다. 기업의 상당수가 이를 위해 VM웨어를 사용하고 있다. VM웨어의 효과적인 활용과 실전 적용을 위해 VM웨어 커뮤니티 사이트에 주목하라. 이 사이트는 신속한 문제 해결을 도울 많은 사용자 커뮤니티와 개발자 팁들로 가득하다.
http://communities.vmware.com/

4. 시큐니아(Secunia)=보안은 여전히 최상위 고려대상이 될 것이다. 하지만 비용을 줄일 방안도 마련돼야 한다. 시큐니아가 그 해답이 될 수 있다. 이 사이트는 시장 선도업체들로부터 최신 보안 취약성 정보와 뉴스, 소프트웨어 패치 등을 취합, 제공하며 IT보안 업계의 커뮤니티도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http://secunia.com/

5. 그린 그리드(Grid)=경기 한파와 에너지 가격 급락으로 세계 기후변화와 저탄소 기업활동 등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지난해보다 줄어들 수도 있지만 비용절감이라는 측면에서 그린IT가 IT부서에 주는 이점은 여전하다. 올해 데이터센터를 위해 무엇을 구매하든 그린 그리드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충고와 지침을 반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http://www.thegreengrid.org/home

6. 트위터(Twitter)=마이크로블로깅 사이트인 트위터는 실시간 메시징 서비스를 이용해 IT 부서원과 협력업체 직원들이 프로젝트 상황과 작업정보를 손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와이어드와 같은 유명 IT전문 사이트의 최신 기술이슈들을 확인할 수 있다. IT 부서장은 이 사이트를 통해 ‘Y세대’ 직원들의 이야기와 감성을 만나볼 수 있다.
http://twitter.com/

7. 야머(Yammer)=트위터가 가벼워 보인다면 야머에 접속하라. 이 사이트는 업무용 트위터 격으로 제록스·시스코 등에서 도입했다. 야머는 동료와 협업을 위한 사적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현재 진행 중인 작업에 대한 긴급 메시지나 질의응답·뉴스 등을 공유할 수 있다.
http://www.yammer.com/

8. 루비 온 레일즈(Ruby on Rails)=뉴욕타임스·옐로우페이지·트위터·훌루 등의 지지 속에 최고의 오픈소스 개발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웹 개발 프레임워크를 이용하면 실행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만들어 낼 수 있다.
http://rubyonrails.org/

9.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매터즈(Enterprise Mobility Matters)=블랙베리·아이폰 등 최신 스마트폰이 기업용 시장으로 파고 들면서 모바일 기업정보 관리와 보안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시장조사 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가 제공하는 이 사이트는 기업 모바일 환경에서 발생하는 다양하고 포괄적인 이슈를 제공한다.
http://www.enterprisemobilitymatters.com/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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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위의 포뇨(崖の上のポニョ) -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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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사이시 조 (Hisaishi Joe) | 포니캐년(Pony Canyon)

  1. 심해 목장
  2. 바다의 엄마
  3. 만남
  4. 포구의 마을
  5. 쿠미코
  6. 포뇨와 소스케
  7. 텅빈 양동이
  8. 발광신호
  9. 사람이 될래!
  10. 후지모토
  11. 포뇨 여동생들
  12. 포뇨의 비행
  13. 폭풍 속의 해바라기 집
  14. 파도 타는 물고기 포뇨
  15. 포뇨와 소스케Ⅱ
  16. 리사의 집
  17. 새로운 가족
  18. 포뇨의 자장가
  19. 리사의 결의
  20. 그란만마레
  21. 유성이 떨어지는 밤
  22. 통통배
  23. 디프노링크스의 바다로
  24. 호위함의 행진곡
  25. 아기와 포뇨
  26. 호위함의 행진곡Ⅱ
  27. 소스케의 항해
  28. 소스케의 눈물
  29. 수중 마을
  30. 엄마의 사랑
  31. 터널
  32. 토키
  33. 포뇨 여동생들의 활약
  34. 엄마와 바다의 찬가
  35. 피날레
  36. 벼랑 위의 포뇨(영화버전)
  37. 벼랑 위의 포뇨(Bonus Track) (한국어버전 주제가 *^^v)

음반정보: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563602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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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내용이 이러쿵 저러쿵 하더라만, 난 나름대로 아주 재미있게 봤던 만화영화...^^

2009년 1월 6일 화요일

큐빅 명화 스탠드카드-고흐 編



특이하고 귀여운 액자형 카드...
느낌이 어때...?

럼블피쉬 - 비와 당신

이젠 당신이 그립지 않죠
보고 싶은 마음도 없죠
사랑한 것도 잊혀가네요, 조용하게
알 수 없는 건 그런 내 맘이
비가 오면 눈물이 나요
아주 오래전 당신 떠나던 그날처럼
이젠 괜찮은데 사랑 따윈 저버렸는데
바보 같은 난 눈물이 날까

아련해지는 빛 바랜 추억
그 얼마나 사무친 건지
미운 당신을 아직도 나는 그리워하네
이젠 괜찮은데 사랑 따윈 저버렸는데
바보 같은 난 눈물이 날까
다신 안 올 텐데 잊지 못한 내가 싫은데
언제까지 내 맘은 아플까
이젠 괜찮은데 사랑 따윈 저버렸는데
바보 같은 난 눈물이 날까

(영화 `라디오스타` 삽입곡)

2009년 1월 1일 목요일

새해인사~

"  "
"  ○  "
⌒⌒⌒
⌒ ⌒ ⌒ ⌒
◈♬Happy
New Year♬◈
 
★해피기축년~
*┃ -▶◀- ┃*
*┃*(^▽^)*┃*
*☜-(~♡~)-☞*
*┗━◎◎━┛*
 
Happy New Year~!!!
 
2009년 기축년 (己丑年) 한해도 소망하는 모든일들이 이루어지기를...

특수기호의 이름들

매번쓰지만 가끔 이름모르는 쓰는 놈들도 있는것 같다.
 
! - Exclamation Point (엑스클러메이션 포인트)
" - Quotation Mark (쿼테이션 마크)
# - Crosshatch (크로스해치), Sharp(샵), Pound Sign(파운드 사인)
$ - Dollar Sign (달러사인)
% - Percent Sign (퍼센트사인)
@ - At Sign (앳 사인, 혹은 앳), Commercial At(커머셜 앳)
& - Ampersand (앰퍼샌드)
' - Apostrophe (어파스트로피)
* - Asterisk (애스터리스크)
- - Hyphen (하이픈), Dash (대시)
. - Period (피리어드), Full Stop (풀스탑)
/ - Slash (슬래시), Virgule (버귤)
\ - Back Slash (백슬래시)
\ - Won sign (원사인)
: - Colon (콜론)
; - Semicolon (세미콜론)
^ - Circumflex (서컴플렉스), Caret (캐럿)
` - Grave (그레이브)
{ - Left Brace (레프트 브레이스)
} - Right Brace (라이트 브레이스)
[ - Left Bracket (레프트 브래킷)
] - Right Bracket (라이트 브래킷)
( - Left Parenthesis (레프트 퍼렌씨시스)
) - Right Parenthesis (라이트 퍼렌씨시스)
| - Vertical Bar (버티컬바)
~ - Tilde (틸드)
= - Equal Sign (이퀄사인)
+ - Plus Sign (플러스사인)
- - Minus Sign (마이너스사인)
_ - Underscore (언더스코어), Underline (언더라인)
< - Less Than Sign (레스댄 사인), Left Angle Bracket(레프트 앵글브래킷)
> - Greater Than Sign (그레이터댄 사인), Right Angle Bracket (라이트 앵글브래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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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29일 월요일

소프트 마이크로프로세서의 네 가지 라이선싱 모델

제어 설계

소프트 마이크로프로세서의 네 가지 라이선싱 모델

게재:2008년12월16일

Gordon Hands
Director of Strategic Marketing
Lattice Semiconductor Corp.

FPGA 설계자들은 점점 더 많은 디자인에 소프트 마이크로프로세서를 내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FPGA 벤더들과 써드파티 IP 벤더들은 가장 최신 모델인 오픈소스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방식의 라이선스를 갖는 다수의 소프트 마이크로프로세서를 개발해왔다.

설계자들은 보통 자신들의 소프트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위한 소프트웨어 코드 개발에 상당한 시간을 투자한다. 때문에 이들이 관련 라이선싱 모델들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 이해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어려운 결정

일단 소프트 마이크로프로세서를 구현하기로 결정되었으면 설계자들은 어떤 라이선싱 모델이 자신들의 요구에 가장 잘 맞는지를 결정해야 한다. FPGA 벤더들이 소프트 마이크로프로세서와 MCU에 이용하는 기본적인 라이선싱 모델에는 네 가지가 있다.

써드파티 IP 벤더들은 보통 IP 구매 모델을 이용한다. 여기서 이들이 취한 접근 방식을 논하지는 않겠지만 그 대부분은 FPGA 벤더들의 접근 방식과 유사하다.

모델 1: IP 구매─FPGA에 소프트 마이크로프로세서를 공급하는 전통적인 모델은 IP 구매이다. 이 모델은 네 가지 해결 과제들을 가져다준다.

· 마이크로프로세서 개발툴과 생성된 HDL 코드의 사용권에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툴을 계속 사용한다든가 소프트웨어 유지 관리를 하는 경우 이 비용은 매년 들어가게 된다.

· 마이크로프로세서의 HDL 디스크립션은 보통 암호화되어있다. 이는 설계자가 이 구현물을 제한적으로만 최적화시킬 수 있도록 하며, 버그를 수정하기 위해서는 FPGA 벤더에 의존해야 한다.

·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지원하는 개발 자원들은 FPGA 벤더가 선택한 것으로 제한된다. 설계자가 아니라 벤더가 자원들의 우선순위를 정하게 된다.

· IP 구매 시의 라이선싱 조항으로 벤더의 FPGA 디바이스에 대한 구현이 제한된다. 이 마이크로프로세서에 대해 개발된 코드가 축적될수록 설계자가 다른 FPGA 벤더로 옮겨가기는 더 어려워진다.

· 설계자가 벤더를 전환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벤더에게 경쟁 상의 이유로 압박을 가하지 못하게 된다. 이는 최종 제품이 고객들의 관심을 덜 끌게 만든다. 또한, 미래에 FPGA 벤더로부터 가격 상의 양보를 제한적으로만 받게 한다.

모델 2: 무료 레퍼런스 디자인─무료 레퍼런스 디자인 접근 방식은 IP 구매 모델과 관련된 두 가지 문제를 없애준다. 업프론트 비용이 없다는 것은 분명 매력적이다. 그리고 이러한 디자인들이 변함없이 소스 코드 포맷으로 제공됨으로 인해 이 디자인의 스트럭처에 접근할 수 있다.

하지만, FPGA 벤더가 이 디자인의 소유권을 갖기 때문에 이 디자인에 대한 추가적인 코드 개발의 인센티브가 없어진다. 마지막으로, IP 구매 방식에서와 같이 레퍼런스 디자인의 구현은 벤더의 디바이스 아키텍처로 제한된다.

모델 3: IP 암호화─IP 암호화는 IP 구매 방식의 몇 가지 문제를 해결하려는 새로운 시도이다. 이 모델에서 FPGA 설계툴들과 생성된 암호화 비트스트림을 이용한 디자인에 IP가 통합된다.

이 비트스트림을 이용하려면 미리 프로그램된 특수 FPGA를 복호화 키와 함께 표준 FPGA보다 비싼 값에 구매해야 한다. 이 접근 방식은 업프론트 비용을 없애주며, 표준 마이크로프로세서 아키텍처가 FPGA 내에 사용될 수 있게 해준다.

표준 아키텍처의 이러한 사용은 코드가 독립 칩과 ASIC 같은 다른 비 FPGA 솔루션에 구현될 수 있게 해준다. 하지만, 설계자들은 다시 한 벤더의 디바이스에 묶이게 된다. 코드를 눈으로 볼 수 없다는 문제와 벤더가 개발 우선순위를 정하게 된다는 문제는 이러한 접근 방식으로는 풀 수 없다.

모델 4: 오픈소스─오픈 소스 접근 방식은 다른 라이선싱 모델들과 관련된 고통스러운 문제들을 해결해 줄 것을 약속한다. 이것은 코드를 눈으로 볼 수 있게 해주어 설계자가 디자인의 기능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고, 자신들의 사용에 최적화시킬 수 있도록 한다.

이것은 설계자들이 코드를 수정할 수 있도록 융통성을 제공해 주며, 사용자들이 코드를 개선하여 더 넓은 개발 커뮤니티가 사용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IP 권리를 제공한다.

오픈 소스는 무료이며, 아마도 더 중요한 것은 이것이 어떠한 FPGA 아키텍처에도, 심지어는 ASIC 같은 비 FPGA 구현물에도 구현될 수 있게 해주는 이식성을 제공한다는 것일 것이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위한 GPL

오픈소스 운동은 소프트웨어 영역에서 시작되었다. 소프트웨어 영역에서는 많은 오픈소스 라이선싱 접근 방식들이 취해지고 있는데, 그 중 유명한 것 하나가 GNU General Public License (GPL)이다.

기부자가 자신의 작업을 인정받을 권리와 그 작업이 퍼블릭 도메인에 남아있도록 하는 것, 그리고 미래 사용자의 필요요건 간에 GPL이 취하고 있는 균형이 소프트웨어 개발 커뮤니티에서 이것이 인기있는 이유의 하나이다. 하지만 GPL은 궁극적으로 하드웨어에 구현될 IP에는 불완전한 라이선스이다.

구매자가 알아야 할 것들

FPGA 내에 임베딩되는 소프트 마이크로프로세서가 널리 유행함에 따라 설계자들은 라이선싱 조항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이 기사에서는 네 가지 라이선싱 접근 방식을 살펴보았다. 그 중 오픈소스 접근 방식을 제외한 나머지는 향후 설계자들의 FPGA 디바이스 선택을 제한시켰다. 또한 이 접근 방식의 일부는 설계자가 코드에 접근하는 것을 제한함으로써 버그 수정을 IP 공급업체의 손에 맡길 수 밖에 없게 하고 있다.

소프트 마이크로프로세서의 오픈소스 라이선싱은 설계자에게 FPGA 아키텍처를 바꿀 융통성을 제공하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프로세서 아키텍처를 눈으로 볼 수 있게 해준다.

하지만, 오픈소스라 하더라도 라이선싱 세부 사항에 대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는 소프트웨어 영역에서 인기있는 많은 오픈소스 라이선스들이 하드웨어를 대상으로 하는 IP에 적용될 때는 심각한 문제들을 드리우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라이선스 없이 하드웨어를 배포해야 할 필요나 단일 하드웨어 구현물에 공개 코드와 고유 코드를 혼용해야 할 필요가 그러한 문제들에 포함된다.

LatticeMico32 IP 코어는 필요한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최소의 디바이스 자원만을 소비한다.

LatticeMico32 IP 코어는 필요한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최소의 디바이스 자원만을 소비한다.

<이번호 저널 2008년 12월 16일~31일>자에서 이 기사 및 다른 기사들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본 기사는 에 있는 전자 엔지니어 기사에서 인쇄한 것입니다:
http://www.eetkorea.com/ART_8800556377_1134551_NT_aa234d5c.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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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기능이 마이크로컨트롤러 속으로 들어가다

임베디드 시스템

USB 기능이 마이크로컨트롤러 속으로 들어가다

게재:2008년07월01일

리차드 퀸넬

USB는 그 이름에 걸맞게 범용 MCU에서 표준 직렬 인터페이스로서 RS-232 버스를 밀어내고 있다. 더 많은 디바이스들이 이전 MCU의 종단 디바이스 인터페이스들을 늘리기 위하여 호스트와 On-the-Go (OTG) 기능을 통합함에 따라 통합 USB의 기능도 늘어나고 있다. 최근 발표된 제품들은 USB가 오토모티브, 산업, 초저전력 가전 제품 같은 어플리케이션들을 타깃으로 한 보다 특수한 디바이스에도 잠식해 들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신선한 솔루션

올해 임베디드 시스템 컨퍼런스에서 소개된 제품들은 MCU 벤더들이 얼마나 열성적으로 USB를 받아들이고 있는 지에 대한 예증이다. 두 ARM 공급업체인 Atmel과 Luminary Micro는 자신들의 제품 패밀리에 첨단 USB 기능들을 추가해왔다. ARM-9 코어를 기반으로 한 Atmel SAM9R64 MCU는 USB의 고속 480Mbit/s 모드에서 동작하는 종단 디바이스 설계를 타깃으로 한다. ARM Cortex-M3 코어를 기반으로 한 Luminary Micro의 Stellaris 패밀리는 USB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20개의 멤버들을 추가했다. 이 중 많은 것들이 호스트 컨트롤러와 OTG 기능 모두를 제공하고 있다. 그런 기능들은 Microchip Technology사의 PIC32 패밀리 내의 새로운 멤버들과 Microchip의 새 PIC23FJ256GI 패밀리 내의 10여 개의 16비트 MCU들에서도 나타난다.

그림 1: USB 기능 내장한 MCU 고속 호스트 및 On-the-Go 지원 기능도 등장하고 있다.

그림 1: USB 기능 내장한 MCU 고속 호스트 및 On-the-Go 지원 기능도 등장하고 있다.

USB 기능을 현재까지는 실용적이지 않았던 어플리케이션 분야로 가지고 가는 것을 목표로 한 추가적인 제품들이 향후 수달 안으로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Texas Instruments의 MPS430 제품 마케팅 매니저 Kevin Belnap 씨는 TI가 초저전력 가전 영역을 해결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로 제품들을 발표할 것이며, USB가 그 일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찬가지로 Microchip사도 양산 가격이 1달러 밑으로 내려가는 초저가를 타깃으로 한, USB가 가능한 8비트 MCU 라인을 곧 내놓을 예정이다.

임베디드 컨트롤에서 USB의 역할은 계속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USB 기능을 갖춘 일단의 MCU들을 공급하는 NEC Electronics America는 USB가 게임, 산업자동화, 빌딩 관리에 들어가는 것을 보고있다.

NEC 오토모티브 비즈니스 유닛의 마케팅 디렉터 David Stone 씨에 의하면 USB를 오토모티브 시장에 가져가는 것에 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USB를 이용하여 소비자들이 USB 스틱으로부터 자신들의 오디오 파일들을 차량의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으로 다운로드 받도록 하는 데 대한 관심들이 있다”고 Stone 씨는 지적했다. “무선 USB를 이용하여 가정 내 서버에서 차고 안의 자동차로 비디오를 다운로드하고, 차량 내에서 그 비디오를 여러 장치에서 나누어 이용하도록 하는 것에 관한 논의도 시작되고 있다.”

드라이버

다수의 요소들이 MCU 커뮤니티 내에서 USB의 채택을 주도하고 있다. 그 한 가지가 임베디드 시스템을 위한 인터페이스 및 컨트롤 장치로서 PC 특히 랩탑의 사용이 늘어난 점이다. NEC의 다목적 MCU 전략 비즈니스 유닛의 시니어 엔지니어링 매니저인 Ray Shin 씨는 “어플리케이션이 PC에 연결되려면 USB를 가져야 한다. 랩탑은 더 이상 RS-232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Belnap 씨도 이에 동의하면서 “컴퓨터들은 직렬 포트들을 떼어내고 있다. 그러므로 데이터 다운로드나 컨피규레이션을 위해 장비를 PC에 인터페이싱하려면 장비가 USB를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PC 인터페이스를 필요로 하지 않는 임베디드 어플리케이션들 조차도 USB를 채택하고 있다. Luminary Micro는 Stellaris 패밀리 멤버들을 발표하면서 산업 시장이 USB의 표준화된 커넥션과 핫스왑 기능 그리고 장치에 전원을 공급하는 능력에 흥미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CPU의 개입없이 DMA 인터페이스를 통해 메모리에 데이터를 보내는 USB 인터페이스의 능력은 마음을 끄는 또 다른 특징이다. 산업 시스템들은 이미 산업 시스템에 컨피규레이션 데이터를 다운로드하기 위해 플래시 메모리 스틱으로의 인터페이스로서 USB를 이용하고 있으며, PC의 이용없이 로그된 데이터를 되찾기 위해서도 이용하고 있다.

해결 과제들

USB 인터페이스의 속도와 유틸리티는 가격에 맞출 수 있지만 늘어난 설계 복잡성은 그렇지 않다. “USB는 꽤 복잡한 프로토콜”이라고 Belnap 씨는 말했다. “개발자들은 그것을 이용해 제 속도를 내게 하려면 제대로 된 툴들을 필요로 한다”면서 Belnap 씨는 MCU 벤더들은 소프트웨어, 툴, 레퍼런스 디자인들을 가지고 USB의 초보 사용자와 숙련된 사용자 모두의 필요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림 2: 보안 키 같은 다수의 새로운 어플리케이션들이 수요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그림 2: 보안 키 같은 다수의 새로운 어플리케이션들이 수요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Microchip의 고성능 MCU 담당 마케팅 매니저인 Terry West 씨는 이에 동의하면서, MCU에 USB를 추가하는 것은 소프트웨어에 큰 충격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USB 호스트 스택 자체 만으로도 100Kbyte 이상의 이진 코드”라고 West 씨는 부연 설명했다.

USB는 또한 초저전력 가전 제품 같은 새로운 어플리케이션 영역들을 위해 설계할 때도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USB가 PC 환경을 위해 개발된 것이기 때문이다. “초저전력 시스템들은 보통 단일 AAA 배터리 또는 코인셀로 동작한다”고 Belnap 씨는 말했다. “그래서 이들은 USB 인터페이스보다 더 낮은 전압에서 가동된다. 그러한 부분을 해결해야 한다. 또한, USB 인터페이스는 배터리 수명을 보존하기 위해 접속되어 있지 않을 때에는 전력을 낮출 필요가 있다.”

다행히도, MCU 벤더들은 자신들의 온칩 USB 주변 장치들을 위해 드라이버, 클래스 드라이버, 호스트, 디바이스, OTG 기능용 스택들을 포함한 완전한 소프트웨어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을 위하여 소프트웨어 복잡성과 다른 설계 문제들을 해결하고 있다. 이 벤더는 NEC와 Microchip에서처럼 소프트웨어를 자체적으로 개발하거나 Luminary Micro의 Stellaris 패밀리를 위한 Express Logic의 USBX 지원처럼 제삼의 공급업체와 함께 일할 것이다.

“고객들은 항상 우리가 그들의 돈을 어떻게 절약할 수 있게 해줄 것인가를 묻는다”고 NEC의 Shin 씨는 말했다. “그래서 우리는 풀 솔루션을 제공해야 한다.” 일반적인 USB 벤더 지원에는 소프트웨어 소스 코드, 레퍼런스 디자인, 개발 보드 및 툴셋이 포함된다.

<이번호 저널 2008년 7월 1일~15일>자에서 이 기사 및 다른 기사들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본 기사는 에 있는 전자 엔지니어 기사에서 인쇄한 것입니다:
http://www.eetkorea.com/ART_8800532019_839585_NT_5fc4a86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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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26일 금요일

Emailing: 스타일과 편리함을 잡다, HP 미니 1000

기사제목 : 스타일과 편리함을 잡다, HP 미니 1000
작성자 : 김달훈 객원기자 작성날짜 : 2008-12-11

미니 노트북이 필요하다고 여겨질 때, 필요와 용도를 꼼꼼하게 따져보면 크게 두 가지 경우로 나눌 수 있다. 우선은 작업 용도나 업무 특성상 가능하면 높은 사양을 갖추고 있으면서 휴대성도 뛰어난 미니 노트북이 필요한 경우다. 이럴 때는 부담이 되더라도 어쩔 수 없이 고급형 제품을 구입할 수밖에 없다.

반면에 높은 시스템 사양을 필요로 하는 작업을 별로 할 일이 없다면, 상대적으로 성능이나 기능이 떨어지더라도 휴대성 뛰어나고 저렴한 가격을 가진 저가나 보급형 미니 노트북이 안성맞춤이다. 무작정 고급형 제품만 고집하게 되는 욕심만 버린다면 넷북과 같은 미니 노트북도 나쁘지 않다는 얘기다.

한국HP(www.hp.co.kr)의 미니(Mini) 1000은 이름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작고 가벼운 미니 노트북이다. 좀 더 정확하게 태생을 분류하자면 간편하게 휴대하고 다니면서, 문서 작업이나 인터넷을 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춘 넷북(NetBook)이라고 할 수 있다.

10.2인치 크기의 와이드 액정 앞쪽에 유리를 덧댄 브라이트뷰(Bright View)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한국HP의 미니 1000. 인텔의 아톰 N270 프로세서를 탑재한 미니 노트북으로 크기는 작지만 풀사이즈 키보드의 92% 정도 크기를 가진 제법 널찍한 키보드를 채용한 것이 특징이다.(사진:www.hp.com)

미니 1000은 넷북 정도의 성능이면 만족할 수 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특히 문서 작업을 많이 하거나 블로그에 글을 부지런히 올려야 하는 까닭에 타이핑 작업을 많이 해야 하는 사람들이 눈여겨볼 만하다. 크기는 작지만 풀사이즈 키보드의 약 92%에 달하는 널찍한 키보드를 채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깔끔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이나 밝고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는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점도 돋보인다. 액정 앞쪽에 유리를 덧댄 브라이트뷰(Bright View)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액정이 긁히는 것을 막아주고 보다 선명하고 깨끗한 화면을 볼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이 한국HP의 설명이다.

미니 1000의 화면 크기는 약 259mm(10.2인치)로 1,024×600 화소의 해상도를 제공한다. 디스플레이 위쪽에는 인스턴트 메신저나 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이용해, 화상 채팅이나 회의를 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웹캠이 내장되어 있다. 운영체제는 윈도 XP 홈 버전을 설치해서 판매한다.

그래픽 칩셋은 인텔의 GMA 950을 사용하며, 프로세서는 1.6GHz의 동작속도와 512KB의 L2 캐시를 내장한 인텔의 아톰 N270을 탑재했다. 메모리 용량은 최대 1GB까지 지원하며, 저장장치는 모델에 따라 8GB 또는 16GB의 SSD(Solid State Drive)나 60GB 용량의 하드디스크가 들어간다.

네트워크 연결 기능은 최대 100Mbps의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유선랜과 IEEE 802.11 b/g 규격의 무선랜을 지원한다. 블루투스 기능은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인터페이스로는 SD 메모리 카드 슬롯, 2개의 USB 단자, 헤드폰 및 마이크 단자, 확장 포트를 사용할 수 있다.

전원으로는 3셀의 리튬 폴리머 충전지를 사용하며, 한번 충전으로 약 3시간 30분 정도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크기는 261.7×166.6×25.13mm, 무게는 SSD를 탑재했을 때 약 1.09kg이고 하드디스크 내장 모델의 경우는 약 1.11kg이다.

가격은 SSD 모델이 약 69만원, 하드디스크를 탑재한 제품은 약 79만원 전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출시 시기는 2009년 1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6셀의 대용량 배터리로 같은 시기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한국HP는 밝혔다.

 
 

Emailing: 매혹적 디자인의 미니노트북, HP 미니 1000

기사제목 : 매혹적 디자인의 미니노트북, HP 미니 1000
작성자 : 한주엽 기자 작성날짜 : 2008-12-20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한 저가형 미니노트북을 '넷북'이라 부른다. 인터넷 접속 및 오피스 프로그램 등 가벼운 작업 정도는 무리 없이 소화해내는, 이동성을 강조하면서도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적은 노트북이 바로 넷북이다.

초창기 대만 PC 제조업체들이 넷북 바람을 일으키면서 국내 대기업은 물론이고 델 같은 글로벌 PC 업체도 이 시장에 뛰어들었다. HP도 최근 미니 1000이라는 시리즈명의 넷북을 국내 시장에 출시해놓은 상태다. 그 중 60GB 하드디스크를 탑재한 1001TU 모델을 만나봤다.


HP 미니 1001TU

■ 매혹적 자태를 뽐내다

10.2인치형의 액정을 단 HP 미니 1000은 같은 인치수의 다른 넷북과 비교하면 작고 가볍다.
HP는 인텔이 말하는 넷북 시장에는 다소 늦게 뛰어든 듯 하나 이미 2133이라는 미니노트북을 내놨던 이력이 있다. 비아 프로세서를 탑재했던 2133은 넷북이 나오기 전, 저가형 미니노트북 시장의 독보적인 존재였다.

인텔이 아톰 프로세서를 발표한 뒤 이를 탑재한 미니노트북, 넷북이 다수 출시되면서 빛이 바래긴 했으나 미니노트북이라는 범주에서 따져보면 HP가 후발주자라고 말하기는 힘들다. 게다가 2133의 경우 키보드와 액정의 배치에서 매우 효율적이면서도 이상적인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심장(프로세서 등)을 새로 이식한 미니 1000 시리즈는 더욱 관심을 얻고 있다.

이미 환율 등의 영향으로 대다수 넷북의 가격이 60~70만원대까지 올라가 있는 상태여서 넷북을 '저가형'이라고 부르기는 낯간지러운 면이 없지 않지만 미니 1000은 그 중에서도 매우 고급스러운, 매혹적인 자태를 뽐낸다. 검정색 광택 재질 안쪽으로 촘촘하게 그려져 있는 원형 패턴은, HP 제품군 중에서도 고급 홈 노트북에나 적용되는 상감 기법이 이 제품의 상판에 그대로 적용된 것이다.

10.2인치형의 액정을 단 HP 미니 1000은 같은 인치수의 다른 넷북과 비교하면 작고 가볍다. 심지어 8.9인치형의 액정을 장착한 델 인스피론 미니 9와 크기나 무게가 비슷하다. 따져보면 HP 미니 1000이 델 인스피론 미니 9보다 가로 길이가 3cm 정도 길고 무게가 0.5g 정도 더 나가는 정도니까. 미니 1000의 무게는 하드디스크형이 1.11kg, SSD형이 1.09kg이다.

두께 역시 얇다. 액정을 접었을 때의 두께는 25mm 정도로 역시 같은 인치대의 넷북과 비교했을 때 7~15mm 가량 얇은 것이다. 넷북 중에서는 가장 얇은 수준이다. 
 

이 스피커. 예상 외로 소리가 매우 좋다. 넷북 중에서는 가장 좋은 소리를 낸다. 크기와 부피를 줄이기 위해 이어폰과 마이크 단자는 하나로 통합되어 있다. 같이 못쓴다는 얘기다. 그 옆에는 HP 노트북 전용 확장 포트가 보인다. D-SUB 단자로 외부 모니터를 연결하려면 별매품인 확장 케이블을 구입해서 여기 연결해야 한다.
제품 우측면에는 SD/MMC 카드 슬롯과 USB 포트가 보인다. 전원 및 무선랜 ON/OFF 레버가 전면에 달려 있다. 인디케이터는 전원 레더 우측에 달려 있는데 이를 보려면 고개를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꺾어서 봐야 한다.

■ 미니노트북의 선택 기준

이처럼 작은 크기를 가졌지만 화면을 보고 키보드 자판을 두드리는 일반적인 작업에는 전혀 불편함이 없다. 풀사이즈 키보드 대비 92%의 크기를 가진 널찍한 키보드와 선명한 액정 덕분이다.

액정은 끝까지 뒤로 젖혀지지 않는다. 젖혀지는 각이 좁아서 무릎 위에 놓고 화면을 보기가 쉽지 않다.

키보드의 경우 단순히 넓어서 좋다는 게 아니라 공간 활용을 멋지게 했다는 점에서 더욱 빛난다. 빈공간이 거의 없을 정도로 빼곡하게 들어찬, 그러면서도 각각의 키는 오목한 형태로 만들어 놓은 점, 자주 쓰는 시프트키와 백스페이스 키의 가로 길이를 늘려놨다는 점 덕분에 오타가 적고 장시간 사용해도 손의 피로가 덜하다.


빼곡하게 들어찬 이 키보드는 HP 미니 1000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시프트 키 등 자주 쓰는 키는 키워놓고 오목한 형태로 만들어져 있어 장시간 사용해도 피로가 덜하다.
액정은 CCFL 대신 LED 백라이트를 채택하면서도 브라이트뷰 코팅과 주변 프레임이 없이 유리 코팅으로 마무리해서 선명함과 고급스러움이라는 두 가지 장점을 모두 살렸다.

넷북의 기대치, 단지 인터넷을 즐기고 문서 작업 정도는 무리 없이 해낼 수 있으면 그만인 넷북에서 이 정도 디자인과 이 정도 설계면 잘 만든 노트북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기대도 하지 않았던 외장 스피커에서 제법 깊고 풍부한 소리까지 들려주니 더욱 마음에 든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다. 일단 액정을 최대한 젖힐 수 있는 각도가 좁아서 무릎 위에 놓고 쓰거나 책상이 낮은 곳에선 허리를 더욱 구부려야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다. 또 전용 확장 케이블이 있어야만 D-SUB 케이블을 통해 외장 모니터와 연결이 가능하다. 확장 케이블은 별매 품목인데 제품을 구입하고도 어딘가에 또 돈을 들어야 한다는 점이 누군가에게는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

3셀 배터리는 최소 전원 설정과 무선랜만 켜둔 상태에선 2시간 20~30분 가량을 버틴다. 6셀 배터리가 아쉽다면 내년 1월까지 기다려야 한다. 3셀 배터리를 장착한 것이 단점은 아니지만 6셀 배터리를 달고 나오는 경쟁 제품과 비교해본다면 보는 관점에 따라서 누군가에게는 아쉬운 점이 될 수도 있겠다.

키보드를 키우느라 아래쪽 터치패드의 버튼이 좌우측에 배치되어 있다. 불편함은 느껴지지 않는다.
팬 돌아가는 소리가 비교적 크게 나는 점은 단점이다. 특히 이렇게 팬이 돌아가고 있음에도 터치패드 주변, 그러니까 손목 닿는 부분에서 열이 올라오기 때문에 조금 오랜 시간 노트북을 쓰면 땀이 조금씩 흐른다. 하판 쪽은 더 많은 열이 발생하기 때문에 장시간 무릎 위에 놓고 쓴다면 불쾌한 감정을 느낄 수도 있겠다. 물론 액정 젖혀지는 각도 때문에 무릎 위에 올려놓고 쓰는 일은 적겠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이런 불만이나 단점이 생기는 이유는 제품이 얇고 작게 만들어진 데 따른 것이다. 디자인 멋지고 작고 가벼워 이동성이 높으면서도 불편하지 않은 작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것들이랄까. 미니노트북의 기본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기본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 제품이 많다.

결론적으로 단점이나 불만 보다는 이 제품을 골라야 할 이유가 더 많다. 미니노트북을 고르려 한다면 이 제품을 눈여겨볼만 하다.

CPU 인텔 아톰 N270
메인보드 칩셋 인텔 945GSE 익스프레스
메모리 1GB DDR2 SDRAM
하드디스크 60GB PATA, 4,200rpm, 4.5cm(1.8인치)
광드라이브 ×
그래픽 인텔 GMA 950
사운드 HD 오디오
네트워크 유선랜 10/100 Mbps, 무선랜 802.11 a/b/g
USB USB 2.0 × 2
IEEE 1394 ×
디스플레이 25.9cm(10.2인치) 와이드 1,024×600
광출력 지원 ×
전원(배터리) 3셀 리튬이온
메모리리더 지원 SD, MMC
PCMCIA -
운영체제 윈도 XP 홈에디션
제공 소프트웨어 ×
크기 261.7×166.6×25.13mm
무게 1.11kg
기타 LED 백라이트 액정, 30만화소 웹캠, 블루투스
문의 한국HP(www.h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