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31일 목요일

[전자신문] 풀HD 시대가 온다!

From: Buzz [mailto:cwyang@changwooyang.com]
Sent: Thursday, February 16, 2006 2:41 PM
To: cwyang (Chang-woo YANG)
Subject: Buzz 에서 보내는 알짜기사 입니다.
Importance: High


 

 풀HD 시대가 온다!
 김상하 IT칼럼리스트  2006-01-31

즘 디지털 TV 관련 기사를 보면 가끔씩 '풀HD'라는 단어를 접하게 된다. 그런데 풀HD란 무슨 말일까? 막상 설명하려면 말이 막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풀 HD란 Full High Definition, 말 그대로 진정한 HD라는 의미다. 그렇다면 지금까지의 HD TV는 모두 가짜였다는 말인가? 물론 그건 아니다. 우선은 여기서 디지털 TV의 영상 해상도 규격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

규격

해상도

480P

720×480p

720P

1280×720p

1080i

1920×1080i

1080p

1920×1080p


디지털 방식의 TV 해상도에서 중요한 건 세로 해상도다. 여기에서 p는 프로그레시브, 그러니까 순차주사방식을 말하며 I는 인터레이스, 비월주사 방식을 말한다.

따라서 480p에는 480개 이상의 수평 주사 라인이, 720p에는 720개 이상의 수평 주사 라인이 필요하다. 하지만 1080i는 1080개의 수평 주사 라인이 필요 없으며 절반만 있어도 표현할 수 있다. 인터레이스 화면은 영상 1장을 1/60초마다 짝수 홀수 필드로 나눠서 번갈아 주사하기 때문에 미세한 영상의 떨림이 있다.

다시 말해 1080i가 영상 크기는 크지만 실제 사람의 눈에는 720p가 더 좋은 영상으로 보일 수 있다는 얘기다. 지금까지 시중에 선보인 HDTV는 대부분 1080i가 아닌 720p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풀HD란 1080i의 프로그레시브 모드, 그러니까 1080p를 정식으로 지원하는 제품을 말한다. 수평 주사선 1080개를 실현한 제품이기 때문에 실제 화소수도 1920×1080 이상이어야 한다. 일반 HDTV에 비하면 2배에 이르는 화소수다. 그 만큼 더 선명한 영상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똑같은 단위 면적에 화소수를 높이게 되면 액정 소자가 충분한 밝기를 내지 못하기 때문에 화소수 향상에 기술적인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발광다이오드를 사용한 LED BLU 방식의 LCD TV가 상용화되고 프로젝션TV 시장에서는 DLP 기술 발전과 Lcos(Liquid Crystal on Silicon) 기술 도입으로 1920×1080 이상의 화소수를 실현할 수 있게 됐다.

풀 HD의 조건
 1 
 풀HD TV
- 반드시 화소수가 1920×1080 이상인 제품이어야 한다.
- 1080p 해상도를 반드시 지원해야 한다.
- 1080i를 1080p로 변환해주는 i/p 변환 회로를 탑재한 제품이어야 한다.

 2  풀HD 소스 기기
- 1080i 이상의 해상도를 지원해야 한다(풀 HD TV에서는 이것을 i/p 변환 회로를 거쳐 1080p로 출력한다.)
- DVI 혹은 HDMI 출력 단자를 지원하는 기기여야 한다.


■ 왜 풀HD인가?
그렇다면 왜 풀HD가 필요한 것일까? 혹시 50인치 이상의 TV를 사용해 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100인치 이상의 프로젝터를 사용해 본 적이 있는가?

가끔 식당이나 공공장소에 설치된 대형 TV를 보면 마치 동영상을 보는 듯 사물의 가장자리가 깨지는 현상을 목격했을 것이다. 이것은 영상 소스의 해상도가 낮은 탓이지만 TV의 면적에 비해 화소수가 부족해서 생기는 현상이기도 하다.

기존 HDTV는 화소수가 1366×768개 즉 100만 화소급이었다. 40인치 이하의 TV라면 이 정도 화소수로도 충분히 선명한 영상을 보여줄 수 있지만 그 이상의 TV에서는 부족한 화소수다.

풀HD는 기존의 2배에 가까운 1920×1080개 즉 200만 화소 급이니 2배의 영상 정보를 표현할 수 있으며 2배의 선명한 영상을 보여줄 수 있다. 다시 말해 풀 HD란 '대형 화면의 고화질화를 위한 기술'이라고 볼 수 있다.

480p부터 Lcos 차세대 규격인 QXGA(2048×1536)까지의 해상도를 비교해봤다. 풀HD는 720P에 비해 2배 이상의 해상도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 풀HD 시대가 눈앞이다
소니의 브라비아 R시리즈. SXRD라는 Lcos 방식을 사용해 풀 HD를 실현했다.
현재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된 풀 HD TV는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소니코리아에서 판매하고 있는 소니 베가 브라비아 R 시리즈와 삼성전자의 SVP-56L7UH, LN57F51BD, SPD 80X5HD, SVP 71L8UH 등의 제품이 있다.

LG전자도 55인치 급의 풀 HD LCD TV와 71인치 급의 풀 HD PDP TV를 판매하고 있으며 대우일렉트로닉스도 올 초에 풀 HD TV를 출시하려고 준비 중이다. 하지만 아직 많은 제품이 출시되고 있지는 않다. 일본은 이미 2005년 후반기부터 대부분의 디스플레이 신제품들이 풀 HD를 지원하는 제품들로 도배되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이는 아직 우리나라에서 풀HD 해상도인 1080p로 제작되는 영상이 전혀 없으며, 1080i로 제작되는 HDTV 콘텐츠가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현재 국내에서 구입할 수 있는 1080i 이상의 출력 해상도를 지원하는 것은 HDTV 셋톱박스와 HD 방송 녹화를 지원하는 PVR, 얼마 전 출시된 게임기 XBOX360, 디비코의 티빅스 HD M-5000U 같은 최신 DivX 플레이어 정도다.

풀HD는 대세지만 아직은 시기상조인 게 사실이다. 지금 당장 제품을 구입하려한다면 1920×1080i의 HD급 기기를 구입하는 것이 현명하다. TV는 종류(LCD나 PDP, 브라운관)에 상관없이 스펙에 'HD급 일체형'이나 분리형이더라도 HD 셋톱박스를 포함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제품을 구입하면 된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출시되었던 풀 HD DLP TV인 삼성전자의 SVP-50L7HDX. 삼성의 57인치 LCD TV인 PAVV LN57F51BD. LCD 풀 HD TV로서는 최대 크기라 할 수 있다.

PC에서 HD급 방송을 즐기려면 TV카드나 외장형 TV 기기를 구입한다. PCI 방식 TV카드는 시그마컴의 펜타 HDTV5가 눈길을 끈다. 이 제품은 5세대 칩셋을 사용해 뛰어난 수신 감도를 보여주며 고해상도 정지와 캡처 기능, 전자편성표 안내 및 예약 녹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디비코의 Tvix HD M-5000U. DivX 플레이어에 HD PVR의 기능을 첨가한 제품으로 1080i 출력을 지원한다.
디비코의 티빅스 HD M-5000U는 갖가지 동영상을 재생하는 DivX 플레이어. 그러나 HD급 영상 파일(TS, TP)을 실제 해상도인 1920×1080i로 재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기기와 차별된다.

티빅스 HD M-5000은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USB 허브 기능까지 갖춰서 활용도가 매우 높다. TV에 연결한 상태에서 PC와 네트워크 케이블만 연결하면 파일을 전송할 때 매번 장치를 옮겨야 하는 기존 제품의 불편을 없앤 제품. 영상 재생 능력에서도 시그마디자인의 EM8621 칩셋을 사용해 WMV9를 지원하는 등, 기본기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하지만 곧 출시될 소니의 차세대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3이 1080p를 지원할 예정이며, 올초에 상용 제품으로 나올 블루레이 플레이어 역시 1080i 혹은 1080p의 출력 해상도를 지원할 예정이다. 다시 말해 현재는 풀 HD 출력을 지원하는 소스도 기기도 부족하지만 결국은 빠른 시간 안에 대부분의 영상 소스와 기기들은 풀 HD 규격을 표준으로 채택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다.

LG전자의 엑스캔버스 55LP1D. 55인치의 풀HD LCD TV다.
파일 공유 사이트 등에서 돌아다니는 일본이나 미국 드라마의 HD 방송 녹화 동영상 파일을 보면 1024×720 해상도에 DivX 코덱으로 압축한 것이 많은데 이런 동영상 파일들의 화질은 DVD보다 좋은 게 사실이다.

물론 리사이징이나 재압축 없이 1920×1080 해상도 그대로 녹화한 동영상 파일도 구할 수 있는데 이런 동영상 파일의 화질과 최대 해상도가 720×480에 불과한 DVD의 화질을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우스울 것이다.

이미 시대는 변했고 DVD보다 월등한 화질의 영상을 본 사람들은 더 이상 DVD 수준의 영상에는 만족하지 못할 것이다.

이런 불만과 더 좋은 것에 대한 열망은 블루레이 같은 고해상도의 비디오 규격을, XBOX360이나 플레이스테이션3 같은 고해상도의 게임을 갈망하게 된다. 이것이 2006년이 풀HD 시대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는 이유다.@Buzz

곧 국내 버전이 출시될 예정인 XBOX360. 1080i 출력을 지원한다. 소니의 차세대 게임기 PS3는 1080p를 지원하는 풀HD 제품이다. 아마도 게임기로서는 최초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까지 출시된 주요 풀HD TV 제품

제품명

제조사

화면크기

방식

실화소수

가격

국내출시여부

SVP-71L8UH 삼성전자 71인치 DLP 1920×1080 650만원 O
SVP-56L7UH 삼성전자 56인치 DLP 1920×1080 489만원 O
LN57F51BD 삼성전자 57인치 LCD 1920×1080 1520만원 O
55LP1D LG전자 55인치 LCD 1920×1080 1550만원 O
KDS-60R1000 소니 60인치 SXRD(Lcos) 1920×1080 650만원 O
KDS-60R1000 소니 50인치 SXRD(Lcos) 1920×1080 550만원 O
ELS-65GL1 엡손 65인치 C2FINE 1920×1080 69만 8,000엔 ×
ELS-55GL1 엡손  55인치 C2FINE 1920×1080 59만 8,000엔 ×
47Z1000 도시바 47인치 LCD 1920×1080 52만 7,500엔 ×
LT-40LH700 빅터 40인치 LCD 1920×1080 48만 8,000엔 ×
AQUOS LC-45BE1W 샤프 45인치 LCD 1920×1080 57만 8,000엔 ×

 

2006년 8월 30일 수요일

I2C 통신에서 ACK신호에 관하여

* QUESTION - (2004-11-24 23:11 작성)

i2c 통신에서 timing도를 보면 한 바이트를 read하고난 후 stop condition이 뜨기전에 high signal이 data 라인에 뜨던데 이건 data line을통해 device에 write를 해주는 건가요 아니면 CLK만 하나 띄워줘서 device로부터 read하는 건가요?
제가 i2c통신을 통해서 device를 컨트롤하는 프로그램을 짰는데, 일단 코드는 아무리 뚫어져라 쳐다봐도 틀린부분이 없는데 device로부터 값을 read할 수 가 없네요.. read가 안되니 device에 write가 되는건지도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뭔가를 알 것 같은데 질문이 난해하다면 쪽지 주세요.
참고로 device는 microtune사의 mt5100 라고 불리는 tuner입니다. datasheet도 구할 수가 없고.. 이거 완전 노가다중입니다.

* ANSWER - (2004-11-24 23:25 작성)

iic통신에서 액놀리지신호는 데이터를 받는 쪽에서 해주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메인에서 디바이스 쪽으로 데이터를 쓸때는 데이터 8비트를 보내고 마지막 9비트째는 클록만 하나더 보내면 디바이스측에서 데이터선를 LOW로 하여 잘받았다고 ACK를 내보내 줍니다.
메인에서는 데이터라인이 로우가 되는지 확인하면 되겠습니다.
로가 확인이 되면 정상적으로 전송이 된것이므로 다음데이터를 똑같은 방식으로 보내면 됩니다.
만일 디바이스에서 읽어오는경우에는 클록을 8개보내면서 8비트데이터를 읽어낸후 메인에서 데이터 버스를 로우(ACK)로 해주고 클록을 띄우면 디바이스가 다음 데이터를 보내줄 준비가 됩니다.
만일 데이터받기가 끝났을 경우에는 마지막 ACK타임에 데이터버스를 High(NAK)로 하고 클록을 띄워서 데이터를 더 보내지 말라고 조작하면 됩니다.

(출처 : 'i2c 통신에서 ack신호에 관하여' - 네이버 지식iN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11&dir_id=110209&eid=p7jHqDkkB2E8FxerkElaYV7OLmG+3iCS&qb=bWljcm90dW5l)

내 책상...

복잡한 세상만큼이나 복잡한 내 책상...
갑자기 이 지저분한 모습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다는 엉뚱한 생각이 들어서 찰칵...!!!





  • Camara model: Canon PowerShot A80
  • Color representation: sRGB
  • Shutter speed: 1/60 sec.
  • Lens aperture: F/2.8

2006년 8월 29일 화요일

PLDWorld.com web server down!!!

2주전 휴가 마지막 기간 휴일 (19일쯤 이던가?!)...

그동안 근근이 버티던 무진장 골동품(骨董品) Samsung 4GB SCSI-2 HDD의 boot영역이 깨지는 불상사가 있었다... 아무리 rebooting을 해봐도 계속 blue screen만 보여준다... 덕분에 PLDWorld.com homepage도 같이 중단되버리고... 이상태로 벌써 며칠째인지...-_-a;

Server의 구성상태 뿐만아니라 내 마음속도 심히 하수상한 관계로 함부로 만지기도 뭐하고, 젤 중요한건 교체할만한 HDD도 없다는거!!!

아무튼 빨리 조치를 취하긴 해야하는데, 답답하네... 짜증도 나구... (Server가 정상적이지 않으면, internet 이용도 무진장 불편한데, 대신에 전기요금은 적게 나오겠구만...쩝쩌비~~~)

C.W. :(


- Inner Secret Devices -

- Special : 디지털 데일리 와이브로 특집 : Wibro is 4G -

- Special : 디지털 데일리 와이브로 특집 : Wibro is 4G -
  1. 프롤로그 : 꿈의 유비쿼터스 통신 시대 ‘와이브로’가 주도
  2. 3G와 4G : 4G, ALL IP기반 운용…방통융합의 결정체
  3. 주요기술 : 무선다중접속·고속패킷데이터전송기술이 핵심
  4. 4G표준 후보기술 : ①와이브로 에볼루션
  5. 4G표준 후보기술 : ②WCDMA LTE
  6. 4G표준 후보기술 : ③MBWA
  7. 표준 단체 : ①3GPP·IEEE·ITU-R WP8F
  8. 표준 단체 : ②4G포럼/삼성전자-NTT도코모 주도
  9. 와이브로와 4G : All IP 기반의 와이브로, 4세대 통신의 시작
  10. 사업성 : 미 차세대통신시장 진입, 기술경쟁력에 ‘사업성’ 날개
  11. “브로드밴드의 혁명, 와이브로가 중심”
  12. 와이브로, 모바일TPS 구현할 모바일BcN의 핵심
  13. 와이브로, 통·방융합 개인화 시대 여는 열쇠
  14. 사업자동향 : ①KT, 올해 5천억 투자…연말까지 서울 전역 대상 서비스
  15. 사업자동향 : ②SKT, 연내 12개 핫존 추가 설치…기업시장 중심 특화
  16. 세계 각국, 와이브로에 ‘러브콜’
  17. 단말기 최우선 요소는 ‘휴대성’, 브로드밴드 지원은 필수
  18. 시스템·솔루션 : 국산 업체들, 세계 시장 선점 ‘전방위 공세’
  19. 에필로그 : “와이브로는 4G의 선두 주자”
Thanks... C.W. :)
 
--

www.incmicro.com

Chang-woo YANG
F.A.E. / Semicon Division

I&C MICROSYSTEMS CO., LTD.
#601, Bethel B/D., 324-1, Yangjae-dong,
Seocho-ku, Seoul, 137-897, KOREA
T: +82(2)5779131 x333
F: +82(2)5779130
E:
cwyang@i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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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 28일 월요일

[tech point-5] Asterisk를 이용한 IP PBX 구현

출처: http://www.imaso.co.kr/?doc=bbs/gnuboard_pdf.php&bo_table=article&page=1&wr_id=7025&publishdate=20060501

HOME/pdf
()

070 인터넷 전화서비스 사업승인, 모 포털업체와 외국 VoIP 업체와의 제휴 등 온갖 소식으로 포장된 VoIP가 우리 곁으로 다가 오고 있다. BCN망 시범 서비스를 보면 미래의 모든 데이터(Web, voice, 방송데이터)등이 IP망으로 통합될 것이다. 기존의 아날로그 전화망은 어느 순간 사라질 것인가?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변화될까? 이를 Asterisk라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통해 미리 경험해 보도록 하자.

연 재 가 이 드
운영체제|리눅스 2.4/2.6
개발도구|gcc
기초지식|gcc 컴파일, cvs, ip telephony
응용분야|ip telephony 장비 개발

디지털 홈 개념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심지어 IP 공유기에 웹하드 기능을 넣거나 웹캠을 달아 외부에서 가정 내 상황을 전송하는 등 멀티플 IP 기반의 장비들이 하나 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VoIP, IP TV 등 가정 내 모든 단방향, 쌍방향 통신 매체를 IP 장비가 흡수할 것처럼 보인다. 정보통신부에서는 향후 계획된 네트워크에서는 PSTN망을 신규로 가설치 않고 BNC(Broadband Covergence Network) 기반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876년 발명된 이래 회사나 가정에서 가장 오래되고 친근한 프로토콜은 일반 전화일 것이다. 전화를 들고 번호를 누르면 통화를 원하는 상대방과 음성이라는 매개로 의사전달을 할 수가 있다. PDA폰이나 최근 보도되는 소프트폰도 모두 형태상으론 일반 아날로그 전화 모양을 갖고 있다. 최근 인터넷이나 신문에서 VoIP(Voice over Internet Protocol)라는 단어를 많이 접한다. IP 위에 음성이 놓인다는 뜻일까? 바로 그렇다. 앞으론 전화국까지 연결되는 실선 대신 IP망을 통해 전화를 이용하는 날이 올 것이다. 070 인터넷 전화서비스 등 벌써 우리 주위에는 다양한 방법으로 IP망을 이용한 전화를 사용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수많은 오픈소스 프로젝트 중 asterisk라는 프로젝트가 있다. PBX계의 리눅스라고 불리우며, 실제로 리눅스 위에서 작동되는 오픈소스 프로그램이다. 알다시피 오픈소스의 경우 모든 소스가 공개돼 있다. 능력이 된다면 소스 수정도 가능하니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단 GPL이나 LGPL 라이센스를 지켜야 하겠지만). Asterisk는 SIP, H.323 등 다양한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asterisk의 스폰서인 Digium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하드웨어와 연동된다(실제 PSTN망과 연동할 수 있는 하드웨어가 있다는 건 정말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다).

2006년 8월 17일 목요일

꿀뷰 제작자 homepage..

Kipple::키플 / http://www.kipple.pe.kr/
  • 스도쿠(sudoku)
  • zipj
  • unalz
  • 트집
  • 4DESK
  • 꿀뷰2
  • 바이스(vice)
  • 다이스(dice)
  • mplayer 컴파일
  • 바닥
  • HALIBUT
  • NSIS 패치/샘플
  • PDA 동영상 인코딩
등의 software 및 관련 문서들이 들어있다...

2006년 8월 2일 수요일

OS 관련 꽤 볼만한 홈페이지들

출처: http://ce.hannam.ac.kr/~s013778/
  • 여리의 작업실 - 전자정보통신 관련 프로젝트와 여러가지 윈도우및 리눅스관련 자료 링크된 홈페이지
  • 리눅스 문서화 프로젝트 - 리눅스 관련 문서등을 한글화 하고 리눅스관련 프로젝트를 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리눅스 사이트
  • 어셈블리 개발자 그룹 - 어셈브리 개발자 및 공부하는 학생들이 가장 많이 활동하는 사이트로 여러 가지 어셈블리어에 관한 자료가 많음
  • 임베디드 리눅스 프로젝트 - 임베디드 리눅스에 관한 pdf자료와 여러 전문가들이 개인별로 자신이 쓴 저서의 내용들이나 자료를 pdf및 문서로 공개한 사이트
  • 동우의 HomePage - 컴퓨터의 여러 분야에 관련된 자료 및 홈페이지 링크를 시켜놓은 사이트
  • 벨로나 OS - 개인이 C언어를 사용하여 UI까지 만든 OS를 만든분의 홈페이지
  • Subi's Homepage - 로봇 및 전자공학관련 자료를 많이 링크 시켜놓은 사이트
  • Operating System Inside - Operating System Inside를 한글로 번역한 사이트
  • Operating System - 운영체제에 관한 내용
  • SIGOPS - 운영체제에 관한 내용
  • Linux Source Navigation - 리눅스 커널 소스의 웹상에서 볼수있도록 만든 사이트
  • 미옥이 홈페이지 - 미옥이가 협박해서 링크시킴.. T.T무서워..
  • 구굴 운영체제 뉴스그룹 - 구굴에서 운영하는 영문판 뉴스구룹
  • 까마구 OS - 까마구라는 닉네임을 가진 유저가 만든 OS에 대해 소개한 사이트
  • minios bro 홈페이지 - minios를 개발한 분의 홈페이지
  • AIRPAGE - os개발에 관한 설명과 여러 프로그램에 관한 설명이 많음..
  • uc/os-2 ver2.04 한글판 Source - 마이크로 os-2의 ver 2.04 한글판 소스입니다..
  • uc/os-2 - 마이크로 os-2에관한 자료들.. 괭장히 좋다..ㅋㅋ
  • Llinux-usb - 리눅스 USB프로젝트 사이트..

2006년 7월 26일 수요일

과도응답 [過渡應答, transient response]

출처: http://100.naver.com/100.nhn?docid=17223

요약
출력이 정상상태가 되기까지의 응답.

본문
기계계(機械系)나 전기계 등의 물리계가
정상상태에 있을 때, 이 계(系)에 대한 입력신호 또는 외부로부터의 자극이 가해지면 정상상태가 무너져 계의 출력신호가 변화한다. 이 출력신호가 다시 정상상태로 되돌아올 때까지의 시간적 경과를 과도응답이라고 한다.

대표적인 것은 모양이 분명히 규정되어 있는 입력신호에 대한 응답으로, 임펄스응답·스텝응답·램프응답 등이 있다. 램프응답이란 어떤 시각까지는 일정하고, 그 이후는 일정속도로 계속 변화하는 입력신호에 대한 응답을 말한다.
과도응답을 살피면 계의 신호전달 특성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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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Q&A
출처: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11&dir_id=110209&eid=benv13D7K7ReIBSfbDZcRf6x8SJyp4is - 네이버 :: 지식iN

Q: DC파워서플라이 안전성 문의

dc 파워서플라이(예를들면 EZ사의 GB4303D 또는 PROTEK사의 3003D등)를 사용해 특수한 곳에 쓸려고 하는데요.

보통 파워서플라이가 220V 전기를 사용해 0~30V정도까지의 저전압으로 줄여줄은 장치인것 같은데요...
이기계를 조금 특수한 목적으로 사용하고 싶은데...
안전성에 대한 궁금한것이 있어서요

즉, 혹시 기계적 결함으로 저전압으로 설정되어있던 전압이 갑짜기 고전압으로 전류가 방출될경우 자동으로 출력이 차단되는가요?
예들들어 휴즈같은 장치라던지... 다른 안전장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의료기기로 만들고자 해서 문의 드립니다.


혹시 아시는 분있으면 답변바랍니다.

A: Transient Response Time 항목이 해당되겠군요!

저는 방송용장비 개발및 제조를 하고 있는업체에 몸을담고 있는사람입니다.
DC파워는 창립이래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으며 엠프용이라 30V에 3A부터 500A짜리까지 다양하게 많이 소비하고 있고 나름대로 엠프설계에 주력인 파워에 대해서 나름대로 자부하고 있다고 생각되기에 답변을 달아봅니다.

DC파워서플라이의 용도는 AC를 DC로 변환해 주는 장치입니다.
또한 스위칭 이냐 아니면 리니어드랍형이냐에 따라 DC로 정류하는 정밀도가 틀려집니다.
일단 의료기기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다면 소스원이 깨끗해야 겠죠?(기기나름이겠지만^^)
그렇다면 리니어 드랍형을 쓰셔야 합니다.

노트
==========
리니어 드랍형이란? 상용주파수(60Hz)를 뻥튀기하기않고 그대로 사용하기때문에
리플이 많아봐야 120hz정도이며 노이즈도 3mVpk-pk로 정밀한 소스원을 공급할수 있습니다.
==========

만약 DC파워의 출력에 급변화가 일어날 경우 전압이 Undershoot나 Overshoot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때 설정한 전압값으로 안정화를 찾는데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예를 들어 설정한 전압이 5V인데 부하(의료기기)원이 코일이라고 가정하고 스위치를 평범하게 ON을 시키면 전류는 무한대로 나가게 됩니다.
이때 UnRegulator상태(5V에 3A를 셋팅해도 상이한 값이 출력됨)에 빠진 후 복귀하는데 시간이 몇백ms걸린다면 약한 코일부하라면 다 타버리겠죠!!
반대로 ON상태에서 OFF를 하게되면 역기전력이 파워로 유입되면서 전압이 큰폭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이말은 의료기기에도 순간적인 큰전압이 걸린다는 말과 같습니다.

님께서 언급한 EZ제품의 GP4303D는 D전자로부터 OEM공급받는 제품으로써 Peak치가 수백mV때이며 복귀하는 시간또한 ms단위로써 의료기기에 어떠한 영향을 줄지 미지수 입니다. 한마디로 안정된 파워라고 장담하기 어렵겠죠?

또한 PROTEK의 3003D 제품은 짝퉁일 가망성이 많습니다.
GSI(구흥창)에서 PROTEK을 쓸수 있는데 상표등록을 안한지라 남용되고있는 브랜드 입니다. 실제 GSI 홈페이지 가면 자료가 없는것을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

지금까지 언급한것이 DC파워의 스펙을 들여다보면 Transient Response Time이란 항목이 었습니다.
보통 일반 아날로그 파워서플라이를 제작하는 회사들은 이 항목의 스펙이 빠져있을겁니다. 상당히 나쁘기 때문이죠!

국내에서 제대로 파워서플라이 제작을 하는 회사로는 오디에이 테크놀로지란 회사와
국외로는 Agilent제품 및 케슬리 제품이 좋습니다.
스펙을 환인해보니 Agilent와 오디에이 제품은 50us라고 나와있네요!
이시간은 전자부품에 데미지를 입힐만한 시간이 못되죠?

현재 저희 회사도 Agilent제품을 임대하여 쓰고 있다가 국내의 프로그래머블 파워서플라이 제품인 오디에이 회사제품을 발굴하여 무난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2년째 방송용 장비 자동화라인에 설치하여 5대가 불량한번 나지않고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통신속도도 괭장하더군요!
1초에 30대 양산합니다. 참고로 Agilent사의 제품으로 하였을때 1초에 5대였습니다.

강추되겠습니다.

홈페이지 확인해 보니
http://www.odacore.com/ 이군요!

OVP나 OCP는 과전압 과전류일때 출력을 차단시켜 주는것인데 Transient Response Time시간보다 둔한것 같더군요!

2006년 7월 24일 월요일

2006년 7월 19일 수요일

아이네트호스팅 FAQ: MAC 주소를 통해 NIC 제조회사 찾기

보낸이: 양창우 <cwyang@changwooyang.com>
Sender ip : 218.38.61.105
아이네트호스팅 FAQ의 글을 보내셨습니다.

URL: http://www.inet.co.kr/faq/stories.php?story=04/03/09/0275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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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AC 주소를 통해 NIC 제조회사 찾기
분류: Useful Sites
글쓴이: 관리자 <support@inet.co.kr>

MAC 주소 중 앞 3 바이트를 OUI 라고 하며, 이를 통해 해당 NIC (랜카드)의 제조 회사를 찾을 수 있다.
http://standards.ieee.org/regauth/oui/index.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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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네트호스팅 FAQ - 고객과 함께하는 전문비즈니스 파트너 <http://www.inet.co.kr/faq> Powered by KorWeblog <http://weblog.kldp.org/>

2006년 7월 18일 화요일

[펌] SoCRobotWar 2005 - 신입생 기초 교육자료

제목: SoCRobotWar 2005 - 신입생 기초 교육자료

글쓴이: EzDoum
글쓴날: 2005년 06월 19일 오전 03:38
URL :
http://www.ezdoum.com/?story=05/06/19/988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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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 신입생들이나, soc 참가자들에게 맞는 내용 같다.. 이런게 어찌나 꼭꼭 숨어 있던지 구글에선 안나오고 블로그 파도타기 ㅋㅋ?? 로 찾았다.

http://www.snailnsnake.co.kr/home.htm

이거 왕초보들을 위해 테마 중심으로 설명하는데 사이트에 있는 모든 컨텐츠가 유용하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CODE 이 책 보고 이 사이트를 본 사람은 바로 빵판에 몇가지 수동소자, 반도체를 사다가 일을 저질렀을것 같다( 나만 그런가 ㅋㅋ)

초보 전자회로 모음 ^^ - 타이머 ic하나만 가지고도 일케 많은것을..
http://www.snailnsnake.co.kr/Product/Basic%20circuits.htm#1

빵판 사용하기
http://www.snailnsnake.co.kr/Lecture/bread%20board/bb-doc-1.htm

빵판에 부품 달기(실장하기)
http://www.snailnsnake.co.kr/Lecture/bread%20board/bb-doc-2.htm

왕초보 마이컴
http://www.snailnsnake.co.kr/Open%20Proj/OPJ3/subjects.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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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zDoum
글쓴날: 2005년 07월 01일 오전 01:00

포항공대 박홍준 교수님 전자회로1 GVA(원격강의 시스템) 자료
http://asic.postech.ac.kr/3.Class/1.Classes/05_331/05_33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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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zDoum
글쓴날: 2005년 06월 27일 오후 06:37

임피던스
http://www.terms.co.kr/impedance.htm
http://www.rfdh.com/bas_rf/imp.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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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zDoum
글쓴날: 2005년 06월 27일 오전 04:49

free-ebook으로 전자 회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이다.
이론과 실습해볼 수 있는 예까지 있어서 좋다. (쉬운 문체, 많은 도표 ==> 보기 편함)
Lessons in Electronic Circuits
http://www.allaboutcircuits.com/vol_1/index.html

http://www.uoguelph.ca/~antoon/circ/circuits.htm
http://www.electronics-tutorials.com/index.htm
http://ourworld.compuserve.com/homepages/Bill_Bow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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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zDoum
글쓴날: 2005년 06월 26일 오후 03:09

마크로프로세서 초보자를 위한 특별 칼럼, 기술 노트
http://control.cntc.ac.kr/cpu/detail3a.htm

Cornell University ECE 476 Microcontroller Design Final Projects
http://instruct1.cit.cornell.edu/courses/ee476/FinalProjects/

avr usb jtag (저렴)
http://www.led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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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zDoum
글쓴날: 2005년 06월 19일 오후 07:31

http://www.kpsec.freeuk.com/index.htm

555 timer
http://www.uoguelph.ca/~antoon/gadgets/555/5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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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zDoum
글쓴날: 2005년 06월 19일 오전 03:46

또 다른곳
글 제목만 봐도 정리가 너무 잘되어 있는거 같다.

[1년차 강좌2] 콘덴서(capacitor) 1
[1년차 강좌3] 콘덴서(capacitor) 2 - 직류는 차단, 교류는 통과
[1년차 강좌4] 저항(resistor) - 네가지 역할
[1년차 강좌5] 저항과 콘덴서 - 정리 및 참고(값읽기 등)
[1년차 강좌6] RC 회로 1 - 들어가기전에 풀어볼 문제들
[1년차 강좌7] RC 회로 2 - 스위칭 특성과 시상수
[1년차 강좌8] RC 회로 3 - 미분회로, 적분회로
[1년차 강좌9] 다이오우드1-다이오우드 연결방식과 역할
[1년차 강좌10] 다이오우드2-다이오우드 특성과 제너다이오우드
[1년차 강좌11] 데이터시트 보기(다이오우드)
[1년차 강좌12] 트랜지스터1-트랜지스터는 가변저항이다.
[1년차 강좌13] 트랜지스터2-증폭기와 스위치로의 작동개념
[1년차 강좌14] 트랜지스터3-BJT 회로 이해하는 법

http://jaeyun.compuz.com/zboard/zboard.php?id=LEVEL1

아래의 링크는 같은 주제로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http://hany.pe.kr/main.htm
http://www.ehtec.com/
http://www.roboblock.co.kr/info/info1.htm
http://www.ktechn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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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Doum - 도움이 필요하세요~??

2006년 7월 13일 목요일

프로그래머블 로직 디바이스, FPGA 디자인 보안

프로그래머블 로직 디바이스

by 글: 지 펭(Jie Feng), 알테라 코퍼레이션
-
http://www.ecnkoreamag.com/article.asp?id=5351

오늘날 디자인의 복잡성이 증가함에 따라서 FPGA 디자인 보안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밀도, 기능성, 성능이 높아지고 있는 FPGA는 낮은 개발 위험성, 신속한 출시시간, 개발 유연성에 대한 시장 요구사항에 따라, 주요 시스템에서 점차 ASIC을 대체하고 있다. 첨단 기술을 제공하는 FPGA가 다양한 제품에 탑재되고 있는 가운데, IP(지적재산) 도용은 기업들에게 중요한 문제가 되었다.

어느 정도의 진전은 이루어지고 있으나 전세계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IP 법규는 없다. 그러므로 설계 엔지니어들이 FPGA로 구현된 디자인을 보호함으로써 IP, 수익성, 경쟁 이점을 적극적으로 보호해야 한다. 군사 분야에서는 각국이 군사 시스템을 개발하고 이전하기 위해 동맹국 간에 협력을 장려하고 있다. 해외로 판매되는 군사 시스템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군사 기술 및 정보를 보호해야 할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FPGA 디자인 보안 기법

FPGA는 크게 휘발성과 비휘발성의 두 가지 유형이 있다. 휘발성 FPGA가 비휘발성 FPGA에 비해 밀도와 기능성이 높고 가격이 낮다. 하지만 휘발성 FPGA는 SRAM 기반으로서 전원이 꺼졌을 때 데이터를 잃는다.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해서는 외부 메모리가 필요한데 이것이 보안 위험성을 야기한다. 비휘발성 FPGA는 전원이 꺼졌을 때 프로그래밍 데이터를 유지하므로 외부 메모리 디바이스가 필요하지 않다.

현재 휘발성 FPGA의 디자인을 보호하기 위해서 컨피규레이션 비트스트림 암호화 및 핸드세이킹 토큰의 두 가지 기법이 이용되고 있다. 한편, 비휘발성 FPGA는 보안 비트를 이용해서 디자인을 보호한다.

휘발성 FPGA에 컨피규레이션 비트스트림 암호화 이용

최근의 일부 휘발성 FPGA는 컨피규레이션 비트스트림 암호화를 위해 빌트인 암호해독 엔진과 주요 스토리지를 포함한다. 그림 1은 3단계로 이루어지는 보안 컨피규레이션 흐름을 보여준다.

1. FPGA로 보안 키를 로드한다.
2. 이 키로 컨피규레이션 파일을 암호화하고 컨피규레이션 메모리 또는 플래시 메모리 등의 외부 메모리에 저장한다.
3. 시스템 파워업 때 외부 메모리가 암호화된 컨피규레이션 파일을 FPGA로 전송하면 FPGA가 저장된 키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컨피규레이션 파일을 해독하고 스스로를 컨피규레이션한다.

컨피규레이션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해독하기 위해서는 AES(Advanced Encryption Standard) 등의 산업표준 암호화 알고리즘이 이용된다. 보안 키 저장은 FPGA에 따라 휘발성 또는 비휘발성으로 나뉜다. 휘발성 키 저장의 경우에는 파워다운 때 외부 백업 배터리가 필요하다. 배터리는 사용시간이 제한적이고 동작 환경의 영향을 받으므로 유지관리 비용이 증가한다. 또한 배터리의 화학적 성분 때문에 특정 애플리케이션에는 적합하지 않다. 비휘발성 키 저장이 디바이스를 보드에 탑재 또는 탑재하지 않고 제조 공정의 어느 단계에서나 FPGA로 키를 프로그램할 수 있으므로 훨씬 더 믿을 수 있고 유연하다.

컨피규레이션 비트스트림 암호화를 이용하면 암호화된 컨피규레이션 파일만 시스템에 설치되고 키는 FPGA에 저장된다. 그러므로 컨피규레이션 비트스트림이 포착되더라도 키가 없으면 해독할 수 없다. FPGA 안의 보안 키를 은폐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이 이용된다. 한 가지 방법이 금속층 아래에 분산적으로 배치하는 것이다. 알테라를 포함한 일부 업체에서는 추가적인 보안 기법을 이용해서 키를 더 찾기 어렵게 만든다.

휘발성 FPGA에 핸드세이킹 토큰 기법 이용

컨피규레이션 비트스트림 암호화는 대다수 저비용 FPGA에는 이용할 수 없다. 핸드세이킹 토큰 기법이 어느 FPGA 디자인에서나 컨피규레이션 비트스트림을 포착하더라도 복제를 방지할 수 있는 기법이다. 이 기법은 안전한 외부 디바이스로부터 FPGA로 핸드세이킹 토큰이 전달될 때까지 FPGA 안의 사용자 디자인의 기능을 정지시키는 것이다. 안전한 외부 디바이스가 FPGA로 연속적인 핸드세이킹 토큰을 발생시켜서 연속 동작을 가능하게 한다. 이는 그림 2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기법과 유사하다.

이 예에서는 안전한 외부 디바이스로 CPLD를 이용했다. CPLD로부터의 핸드세이킹 토큰과 FPGA에서 생성된 데이터가 일치할 때만 FPGA 사용자 디자인이 동작한다. 그러므로 사용권이 없는 소프트웨어와 마찬가지로 FPGA 컨피규레이션 비트스트림을 훔치더라도 이것이 쓸모가 없다.

비휘발성 FPGA에 보안 비트 이용

비휘발성 FPGA는 크게 플래시, 앤티퓨즈, 온칩 컨피규레이션 메모리를 이용한 SRAM의 세 가지 유형이 있을 수 있다. 비휘발성 FPGA는 시스템 셧다운 때 자신의 컨피규레이션을 유지한다. 플래시 FPGA와 온칩 컨피규레이션 메모리를 이용한 SRAM FPGA만 재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 앤티퓨즈 FPGA는 재프로그래밍이 불가능하므로 유연성이 떨어진다.

대부분의 비휘발성 FPGA가 컨피규레이션 파일 리드백 또는 프로빙을 지원하므로 디버그 및 테스트에는 용이하지만, 잠재적인 보안 위험성에 노출되어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이들 FPGA는 보통 리드백 기능을 켜거나 끌 수 있는 보안 비트를 가지고 있다. 이들 FPGA의 보안성은 이 보안 비트가 얼마나 잘 보호되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적합한 FPGA 선택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신뢰성이 중요하므로 비휘발성 키를 이용한 휘발성 FPGA나 비휘발성 FPGA가 IP를 보호하는 데에는 더 유리하다. ASSP나 FPGA를 통해 제공되는 IP 등의 애플리케이션에는 비휘발성 키를 이용한 휘발성 FPGA나 비휘발성 FPGA가 외부 배터리가 필요하지 않으므로 적합한 선택이라고 볼 수 있다.

군사 애플리케이션의 경우에는 높은 수준의 보안이 요구된다. 그러므로 FPGA 디자인 보안은 전반적인 프로세스의 일부에 불과하다. 따라서 전체 군사 시스템의 보안을 위해서는 다른 보안 수단을 추가해야 한다. FPGA를 선택할 때는 디바이스 밀도, 성능, 기능, 비용 등 그 밖의 요인들을 고려해야 한다. 컨피규레이션 비트스트림 암호화 및 핸드세이킹 토큰 보안을 이용함으로써 디자이너가 고밀도 저비용 FPGA의 풍부한 기능셋을 이용해서 IP를 보호할 수 있다.

저자 소개

지 펭은 알테라의 스트라틱스 시리즈 FPGA 제품 총괄 책임자이다. 알테라에서 6년 동안 재직했으며 가전 애플리케이션, 무선 기술 마케팅, 제품 마케팅을 담당했다. 다수의 잡지 및 일간지와 다수의 컨퍼런스에서 FPGA 디자인 보안에 관한 글을 기고하거나 발표했다. 토론토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으며 스탠포드대학에서 컴퓨터과학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www.altera.com 참조하기 바란다.

2006년 7월 11일 화요일

자동으로 전원 차단하는 CPLD

자동으로 전원 차단하는 CPLD

by 라파엘 카마로타(Rafael Camarota), 알테라 코퍼레이션
http://www.ednkorea.com/article.asp?articleid=2992 - EDN Asia

요즘 나온 대부분의 CPLD(complex programmable-logic devices)가 절전모드를 갖추고 있다고는 하지만,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을 때 완전한 시스템의 중단으로 배터리 에너지 보존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설계 엔지어들은 모색하고 있다. 그림 1은 CPLD에 개별 부품들을 추가하는 방법으로 배터리 구동 시스템의 전원차단 회로를 구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회로에는 알테라의 EPM570-T100이 사용됐다. 외부 P 채널 MOSFET인 Q1에는 인터내셔널렉티파이어(www.irf.com)의 IRLML6302 또는 동급 제품이 사용됐다. Q1은 CPLD인 IC1과 시스템의 다른 부품들을 위해 전력을 제어하는 스위치 역할을 한다. CPLD와 스위치들의 배열은 MOSFET의 게이트를 제어하는데, 이는 사용자가 스위치를 누를 때마다 Q1의 스위치를 온(on)시키는 바이어스를 적용함으로써 구현된다. CPLD에는 스위치와 시스템 활동을 모니터링하는 임베디드 타이머가 포함돼 있어, 지정된 비활동 시간이 지나면 이 타이머는 MOSFET의 게이트 구동을 비활성화시키고, CPLD와 기타 MOSFET에 연결된 부품들에 공급되는 전력을 차단한다.

Q1의 소스는 배터리의 양극 단자에 연결된다. 드레인은 IC1의 VCC(INT), VCC(IO1), VCC(IO2) 전력 핀과 전원 차단 제어를 필요로 하는 다른 부품들에 연결된다. 전원 스위치가 오프되면 1kΩ 풀업저항인 R3이 0V 게이트-소스 전압으로 게이트를 유지함으로써 Q1을 오프 상태로 유지한다. IC1을 오프시키면, IC1은 CPLD의 전원차단 핀을 통해 접지에 누설 경로를 제공한다. EPM570-T100은 핫소켓 보호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 기능은 사용자가 접근할 수 있는 디바이스 I/O 핀의 가용 전류를 300μA 미만으로 제한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최악의 경우일지라도 I/O 핀이 R3을 통과해 생성하는 전압은, FET의 최소 게이트 임계 턴온 전압인 0.7V에 도달하지 않는다.

아무 스위치나 누르면 스위치의 접점과 이에 연결된 다이오드를 통과하는 전류 경로가 생성된다. 이후 R3을 거쳐 약 2.3V의 게이트 소스 바이어스가 생성된다. 이는 100μsec 동안에 Q1을 온시키고 IC1을 동작시키기에는 충분하다. 기계식 스위치를 작동시키면 온타임이 적어도 3msec 정도가 되지만, 보통 사람들의 수조작에 의한 눌렀다 떼기 동작에는 최소 30msec이 소요된다. 상대적으로 느린 이러한 응답시간 동안에 CPLD는 온 상태가 될 수 있지만, 내부 회로를 리셋하고 전원차단 핀을 로직 제로로 가정함으로써 조작자가 누른 스위치를 떼기 전에 Q1을 온시킬 수 있다.

사용자가 지정한 애플리케이션 로직 외에 이 CPLD의 전력제어 로직은 한 쌍의 표준 파라미터의 라이브러리 매크로 회로를 추가한다. 이 회로는 알테라(www.altera.com)의 Quarus II 개발 툴에 의해 생성된다. 내부 4.4MHz±25% 오실레이터인 Altufm_osc는 modulo-44-million LPM(library-parameterized-module) 카운터를 구동한다. 이 카운터는 CPLD의 애플리케이션 로직이 생성하는 로직 로우 신호 또는 스위치 닫기에 의해 리셋된다. 카운터를 리셋하면 캐리아웃(carry-out) 신호가 낮아지고, 외부 전원차단 핀이 구동된다. 사용자가 리셋을 제거하면 반전된 캐리아웃 신호는 LPM 카운터를 재활성화한다.

모든 스위치를 열어 두고 애플리케이션 로직이 비활성 상태가 되면 카운터는 약 10초 안에 4,400만까지 계산하며, 내부 캐리아웃 신호가 상승하면서 카운터를 비활성화하고 캐리아웃 신호를 높은 상태로 유지한다. 그 다음 전원차단 핀이 VCC를 향해 올라가면서 전력차단 핀의 전압이 2.3V에 이르면 Q1을 오프시킨다. CPLD에서 전력을 제거하면 전원차단 핀이 트라이스테이트(tristate) 또는 연결해제 모드가 되며, R3이 Q1을 오프 상태로 유지히게 된다.

설계 엔지니어는 JTAG 호환 명령을 사용함으로써 다운로드 케이블과 함께 EPM570-T100을 구성할 수 있다. 이 케이블은 제조업체가 정의한 10핀 헤더에 연결될 수 있다. 이 과정에서는 구성 전, 구성 중간, 구성 후에 외부 스위치를 눌러 CPLD가 모든 구성 과정에서 전력을 공급 받도록 해야 한다. 카운터의 계수를 바꾸면 모든 필요한 값으로 비활성 타임아웃을 설정할 수 있다. 전력, 접지, JTAG 신호는 특정 디바이스 핀을 사용하지만, 어떤 범용 CPLD I/O 핀이라도 스위치용 입력과 전원차단 출력으로 할당될 수 있다.

설계 엔지니어의 애플리케이션에 푸시버튼 스위치 매트릭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n 다이오드를 사용함으로써 효율적인 파워업(power-up) 감지에 활용되는 nxm 스위치 매트릭스를 구성할 수 있다(그림 2). 이 예에서 다이오드 D1에서 D4까지 MOSFET의 게이트에 스위치 행이 연결된다. 저항 R8~R11은 각 스위치 열에 대한 접지 경로를 제공하고, 키가 닫히는 동안에만 전류를 전달한다. 또한 파워 서플라이 전류 드레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기하는 동안 열(column) 입력을 낮게 유지한다.

사용자가 아무 키를 누르면 Q1의 게이트가 낮아져 CPLD를 온시킨다. 빠른 CPLD 전원 인가 루틴을 통해, 이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가 누른 스위치를 떼기 전에 스위치 매트릭스의 행과 열을 검색하고 사용자가 어느 스위치를 눌렀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 애플리케이션에서 행 신호는 LPM 카운터의 비활성 타이머를 리셋한다.

2006년 7월 7일 금요일

음성 부호화 기술

음성 부호화 기술

가. 개요

  • 사람의 음성 주파수는 70~7000Hz의 대역을 가지지만, 요해도를 해치지 않는 300~3400Hz를 음성대역으로하고, 보호대역 감안하여 8KHz로 표본화함.
  • 음성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부호화하는 방법에는 파형 부호화, 음원 부호화, 혼합부호화 방식이 있으며,
  • 주요 기술은 PCM, ADPCM, SB-ADPCM, LD-CELP, CS-ACELP등이 있음.

나. PCM (G.711)

  • G.711은 64Kbps PCM 기술을 이용한 음성부호화 방식의 표준이며, 1972년 ITU-T에 의해 권고됨.
  • 파형 부호화 방식의 하나로, 아날로그 음성신호를 표본화, 양자화, 부호화하여 디지털로
    전송하고, 수신측에서 복호화함으로써 아날로그 음성신호를 재생시키는 방식임.
  • 양자화 잡음을 줄이기 위해 양자화 전에 압축하고, 복호화 후 신장하는 비선형 양자화
    기법을 사용하는데, 북미 μ-Law 방식과 유럽 A-Law 방식이 있음.

다. ADPCM (G.721)

  • G.721은 32Kbps ADPCM 기술을 이용한 음성부호화 및 압축방식의 표준이며, 1984년 ITU-T에 의해 권고됨.
  • ADPCM은 음성신호의 시간 상관성이 큰 특성을 이용하여 입력신호와 예측 값과의 차이를 4비트 양자화 함으로써 전송 비트율을 감소시킴.
  • 적응 양자화기, 적응 예측기를 사용하여 PCM과 거의 동등한 음질을 얻음.

라. SB- ADPCM (G.722)

  • Sub-Band ADPCM은 고품질의 현장감있는 음성통신을 위해 50Hz~7KHz 광대역을 64Kbps 이하의 고품질로 부호화하는 기술로서 1986년 ITU-T에 의해 G.722로 권고됨.
  • 디지털 필터에 의해 저역(0~4 KHz)과 고역 (4~8kHz)으로 분할하여 처리 (ADPCM)한 후 다중화시켜 전송 (64kbps로) 함.
  • 음성 회의를 보완하는 멀티미디어 통신회의에 응용함.

마. LD-CELP (G.728)

  • G.728은, 저속의 이동 통신을 위해 16Kbps로 부호화하면서도 G.721과 동등이상의 음질을 얻을 수 있다.
  • LD-CELP (Low Delay - Code Excited Linear Prediction) 기술을 이용한 음성 부호화의 표준이며, 1992년 ITU-T에 의해 권고 됨.
  • 인간의 청각 특성을 고려, 음성신호의 5샘플을 1 프레임으로 하는 10바이트만 전송함으로써 부호화 지연 2ms내에서 높은 음질을 구현함 (벡터 단위처리)

바. CS-ACELP (G.729)

  • Conjugate Structure - Algebraic Code Excited Linear Prediction
  • 8kbps 로 G.721 보다 음질이 좋음.

사. (G.723.1) MP-MLQ (Multi Pulse - Mucti Level Quantization)

  • 6.3 Kbps로 G.721 보다 음질이 좋음.
  • 5.3 Kbps ACELP 방식도 있으나 음질은 떨어짐.

아. 상호 비교

표준

압축방식

속도

MOS

응용

G.711

PCM

64 Kbps

4.1

전화국간 디지털 전송

G.721

ADPCM

32 Kbps

3.85

가정 또는 기업의 CODEC

G.722

SB-ADPCM

64 Kbps

(오디오신호)

멀티미디어 음성회의. AM 방송 품질

G.728

LD-CELP

16 Kbps

3.61

디지털 이동통신, ISDN, FR망 음성용

G.729

CS-ACELP

8 Kbps

3.92

H.323, H.320 영상회의 단말.
이동통신, FR망 음성용

G.723.1

MP-MLQ

6.3 Kbps

3.9

이동통신, H.324 등 영상회의 단말
VOIP 포럼 추천

ACELP

5.3 Kbps

3.65

2006년 6월 26일 월요일

흥을 깨는 사람들

제목이 좀 재미있을런지...?
이런내용의 글들은 여기저기서 단편적으로 많이들 보셨을것 같은데요...

누군가 고마우신 분께서 한곳에 모아두셔서 제가 퍼왔습니다...

지금은 당연시 여기는 여러 생각들이 발명당시에는 어찌도 이렇게 황당한 취급을 받았는지 정말 웃기기만 합니다... 기존의 고정관념과 새로운 생각사이에는 이렇게 어찌해볼 수 없을 만큼 커다란 장벽이 있는가 봅니다...

Thanks... C.W. :)



흥을 깨는 사람들

"이 전화기는 단점이 너무 많아 통신 수단으로 고려할 가치가 없을 뿐 아니라 우리에게 아무 소용도 없는 물건이다."
- 벨이 개발한 전화에 대한 웨스턴 유니온의 메모(1876년)

"발상도 흥미진진하고 구성도 좋다. 하지만 C학점이상 받으려면 실현 가능성이 있어야 한다."
- 익일 배송 서비스(Overnight delivery service)를 연구한 프레드 스미스의 논문에 대한 한 예일대학 경영학과 교수의 답변. 스미스는 후에 페덱스를 설립했다.

"재고할 가치가 없으니 우리에게 굳이 신발 제조법에 대해 이야기하지 말라."
- 대형 신발 제조 업체가 나이키 런닝 슈즈의 걸작이라고 여겨지는 '와플(Waffle)" 개발자이자 나이키의 공동 창업자인 빌 바워만에게 한 말.

"그래서 저희는 아타리(Atari) 사를 찾아가 '귀사의 일부 부품을 사용하기는 했지만 정말 멋진 제품을 개발했습니다. 저희에게 자금을 대주실 수 있습니까? 아니면 저희가 이 제품 개발 노하우를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저희가 바라는 것은 이 제품이 세상에 나오는 것뿐입니다. 월급만 준다면 귀사를 위해 일해 보겠습니다.'라고 했지요. 그러니까 그 친구들, '그렇게는 안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할 수 없이 휴렛패커드를 찾아 갔더니, '당신들은 필요 없어. 아직 대학도 졸업 못했잖아'라고 거들떠 보지도 않더라고요."
- 워즈니악(Wozniak)과 공동 개발한 PC로 아타리와 휴렛패커드의 관심을 끌어 보려고 했던 것에 대해 스티브 잡스가 한 말. 잡스와 워즈니악은 후에 공동으로 애플컴퓨터 사를 창업했다.

"'그것들을 가맹점화해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의 실험 대상이 되겠습니다.'라고 제가 간곡하게 말했지만 그들은 콧방귀도 뀌지 않았습니다! 그들에게서 경영 철학을 볼 수 없었어요. 우리의 제안을 거절하자 버드와 저는 독립했습니다."
- 샘 월트는 1962년 할인 소매 아이디어에 관심이 있어 벤 플랭클린 체인을 사려고 노력했던 때를 상기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월튼은 후에 월마트를 창업했다.

"배우가 말하는 것을 듣고 싶어 하는 사람이 어디 있다고 그래?"
- 워너 브라더스의 워너가 최초의 유성 영화 제작을 거부하며 한말(1927년).

"음향이나 기타 치는 소리나 마음에 드는 게 하나도 없어!"
- 비틀즈 음반 취입을 거부하며, 데카 레코드(1962년).

1884년, 존 헨리 패터슨은 금전 등록기에 대한 권리를 획득하기 위해 동업하는 친구에게 6,500달러를 빌려 달라고 했다거 조롱만 당했다. 패터슨은 후에 NCR(National Cash Register, 최초의 금전 등록기 개발 회사)을 창업했다.

"의학에 컴퓨터를 이용하려 하다니 정말 정신이 나간 친구군. 나는 컴퓨터에 자신도 없고 그것으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소."
- 영국의 의학 교수가 CT 스캐너에 대해 존 알프레드 파웰에게 한 말.

"석유를 캔디고? 땅을 파서 석유를 캐내? 그런 엉터리 같은 생각을 하다니!"
- 채굴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 1859년 석유 시추를 하려는 에드윈 드레이크에게 한 말. 그레이크는 후에 최초의 석유 시추 개발업자가 되었다.

"비행기는 재미있는 장난감일 뿐 군사적인 가치는 전혀 없다."
-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군의 서부 전선 최일선에서, 페르디앙 포슈(프랑스 육군원수, 1911년).

"어두컴컴한 실내에서 지속적으로 보아야 하기 때문에 텔레비전은 결코 대중들 사이로 파고들지 못할 것이다."
- 하버드 대학교수, 체스터 도즈.

2006년 6월 23일 금요일

벌써 일년...

"브라운아이즈"의 노래 제목이 아니다...
이곳 blog를 open한지도 벌써 1년이 되었다...
처음 시작때의 마음가짐과는 달리 좀 이상해져 가는것 같아 못내 아쉽다...
아직까지는 잘 하고 있는 짓이라고 생각하며 지내고 있긴한데...
Um~~~ 글쎄~~~

2006년 6월 21일 수요일

Radiospire applies WiMAX to uncompressed HDTV

 
Radiospire applies WiMAX to uncompressed HDTV

The brewing battle for the fast home digital media network is mainly focused on Wi-Fi and the UltraWideBand technologies, with a couple of left field candidates such as 60GHz (see separate item). Another of these contenders is start-up Radiospire Networks, which is creating chips for in-home WiMAX networks optimized to stream high definition television.

Radiospire claims to retain wired image quality with its high 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HDMI) chipset, which enables wireless HDTV connectivity without compressing the video signal. The technology supports 720p, 1080i and 1080p HDTV formats with industry-standard HDCP encryption. Radiospire says compression-based wireless products, such as those based on WiMedia UWB or 802.11n fast Wi-Fi, present encryption challenges that limit their ability to handle copy protected content. Throughput is up to 3Gbps for 1080p formats.

“Wireless home theater connectivity is becoming a necessity, but until now the solutions available have had major drawbacks because of the use of compression,” said Tandhoni Rao, CEO of Radiospire.

The new chipset solution consists of a SiGe RF transceiver chip, ADC/DAC, and a CMOS baseband device. It operates in the 3.1-4.8GHz range to avoid interference with Wi-Fi and other signals in 2.4GHz and 5GHz. The 720p/1080i configuration is sampling now with 1080p to follow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Another company focused on indoor applications of WiMAX is chip designer Cygnus Communications, which last year demonstrated a software defined platform for 802.16 at the SuperComm show, designed to compete with fast Wi-Fi.

In a 5GHz Lan environment, many of WiMAX’ characteristics will be similar to those of the OFDM-based variants of Wi-Fi, such as 802.11a and future releases. However, over LAN distances it will boast higher data rates than ‘a’, though not necessarily than the upcoming 802.11n, which could reach several hundred Mbps in its second generation.

The main attraction in unlicensed spectrum will be its quality of service mechanisms, which Cygnus believes are far better than those of the planned QoS extension to the 802.11 standard, called 802.11e, or the interim solution proposed by the Wi-Fi Alliance, WMM.

And then, WiMAX has the licensed spectrum options too, and so could offer a solution to spectrum holding service providers - as they start to bundle indoor media LAN facilities with other broadband offerings - that they could control.

Enhanced QoS will be important for streaming video around the home and to multiple devices such as televisions, laptops and handsets. An operator could use licensed WiMAX to deliver access and in-building LANs, by bundling a low power base station suited to indoor use with the normal WiMAX receiver.

2006년 6월 13일 화요일

Emailing: Display Resolution



   Display resolution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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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display resolution of a digital television or computer display is the number of pixels (or maximal image resolution) that can be displayed on the screen, usually given as a product of the number of columns (horizontal, "X") and lines (vertical, "Y"). The horizontal number is always stated first.

For analog TV sets, the horizontal resolution is related to the bandwidth of the luminance signal, and is stated in "lines", as the largest number of alternating vertical black and white stripes that can be displayed across the width of the picture without them merging together. Sometimes, the lines are counted across a width equal to the height of the picture, rather than across the full width of the picture. This gives rise to two different measures of horizontal resolution, which can lead to confusion. The vertical resolution, as with digital displays, is the number of horizontal lines in the picture.

Currently, common computer display resolutions are 640×480 (VGA, Video Graphics Array), 800×600 (SVGA, Super VGA), and 1024×768 (XGA/XVGA, eXtended). Some computer users, especially CAD users and video game players, run their computers at 1600×1200 resolution (UXGA, Ultra-eXtended) or higher if they have the necessary equipment. When a computer display resolution is set that is too high for the display, some systems make the virtual screen scrollable over the physical screen. With digital television and HDTV, vertical resolutions of 720 or 1080 scan liness are typical.

The 640×480 resolution, introduced with the IBM PS/2 VGA and MCGA (multi-color) on-board graphics chips, was the standard resolution from 1990 to 1997, partly due to its ratio. 800×600 has been the standard resolution from 1998 to the present, but 1024×768 is fast becoming the new standard resolution, especially since it also satisfies the ratio. Many web sites and multimedia products are designed for 1024×768 resolution. Most of today's computer games released during the "128-bit video game era", such as SimCity 4, do not support 640×480 at all. Windows XP is designed to run at 800×600 minimum (although it is possible to run legacy aplications in 640x480 compatibility mode).

With 15" and 17" (381 mm and 432 mm) monitors, 1024×768 resolution is the standard, whereas with 19" (483 mm) monitors, 1280×1024 is the recommended standard. Good 21" (533 mm) monitors are usually capable of 1600×1200 resolution. There are also 24" (610 mm) widescreen monitors on the market, and those will often be able to display 1900+ pixels horizontally.

Computer Standard Resolution
CGA 320×200 (16:10)
EGA 640×350 (approx. 5:3)
QVGA 320×240 (4:3)
VGA 640×480 (4:3)
SVGA 800×600 (4:3)
XGA 1024×768 (4:3)
WXGA 1280×768 (15:9)
SXGA 1280×1024 (5:4)
SXGA+ 1400×1050 (4:3)
WSXGA 1600×1024 (approx. 15.6:10)
WSXGA+ 1680×1050 (16:10)
UXGA 1600×1200 (4:3)
WUXGA 1920×1200 (16:10)
QXGA 2048×1536 (4:3)
WQXGA 2560×1600 (16:10)
QSXGA 2560×2048 (4:3)
WQSXGA 3200×2048 (approx. 15.6:10)
QUXGA 3200×2400 (4:3)
WQUXGA 3840×2400 (16:10)
HSXGA 5120×4096 (5:4)
WHSXGA 6400×4096 (approx. 15.6:10)
HUXGA 6400×4800 (4:3)
WHUXGA 7680×4800 (16:10)
Analogue TV Standard Resolution
PAL 720×576
PAL VHS 320×576 (approx.)
NTSC 640×482
NTSC VHS 320×482 (approx.)
Digital TV Standard Resolution
NTSC (preferred format) 648×486
D-1 NTSC 720×486
D-1 NTSC (square pixels) 720×540
PAL 720×486
D-1 PAL 720×576
D-1 PAL (square pixels) 768×576
HDTV 1920×1080
Digital Film Standard Resolution
Academy standard 2048×1536
DVD 720×480
Laserdisc 560×360

See also: computer display stand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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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 re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