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넷북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넷북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9년 9월 2일 수요일

Nokia Booklet 3G video... guaranteed to give you goosebumps

By Mike on 24 August 2009

GLOBAL – Today’s unveiling of the Nokia Booklet 3G has triggered a seismic wave of excitement (our server is black and blue, so apologies if you experienced an interrupted service on Conversations earlier – we’re still patching it up with digital plasters). But as we’re gluttons for punishment we’ve also got a goosebump-inducing promo video of the Nokia Booklet 3G up close, in action and draped in specs. If you haven’t seen it, you’ll want to make sure you spare a couple of minutes to soak it up – the soundtrack really sets it off too. So click through to watch the full video right here...



Visit our Nokia Booklet 3G photo gallery >>

==========
은근히 기다려지는 물건이네... 실제 외형도 그렇고 가격도 궁금하고, 근데 비싸면 OTL...^^; Nokia가 만든다니 뭔가 좀 특이한 것도 있을것 같고...ㅋㅋ

출처: http://conversations.nokia.com/2009/08/24/nokia-booklet-3g-video-guaranteed-to-give-you-goosebumps/

2009년 8월 26일 수요일

노키아, 첫 넷북 `부클릿 3G` 로 넷북 시장 뛰어든다!


RF/무선

게재:2009년08월26일


세계 최대 휴대전화 제조업체인 노키아가 넷북 '부클릿(Booklet) 3G'를 출시하며, PC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24일(현지시간) 씨넷뉴스 등 주요 외신은 노키아가 자사 최초의 넷북인 '부클릿(Booklet) 3G'를 출시한다고 보도했다.

이 제품은 인텔 아톰 프로세서와 10형 디스플레이 등 넷북으로서 표준 사양을 준수하고 있다. 특히, 10인치 스크린에 무게는 1.25㎏으로, 한번 충전으로 최장 12시간 사용할 수 있어 휴대 편의성 및 실외에서의 사용 시간을 강화했다. 무선랜(WiFi) 접속과 3G 고속 데이터 통신 기능에 GPS 수신 등 통신 기능을 강화해 휴대폰 제조사의 제품다운 특징을 자랑한다.

OS로는 노키아 자체의 마에모(Maemo) 리눅스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노키아의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용으로 선보인 각종 어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외양 또한 신경을 썼다. 일반적으로 플라스틱을 사용한 다른 제품들과 달리 알루미늄 커버를 사용했다.

노키아표 넷북 북릿 3G는 다음 달 2일부터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
출처: http://www.eetkorea.com/ART_8800582274_839578_NP_65e974d0.HTM

2009년 8월 21일 금요일

LG전자의 ‘엑스노트 미니 X130’, 대용량 배터리 탑재



게재:2009년08월17일

LG전자는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학교나 야외에서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는 넷북 '엑스노트 미니 X130시리즈' 3개 모델(X130-L78BK, X130-L78WK, X130-L78PK)을 출시했다.

X130 넷북의 특장점은 기존 6셀(Cell) 배터리에 비해 용량이 50% 증가한 9셀 배터리를 기본 장착해 최대 12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인터넷 강의, 영화 등 동영상을 최대 7시간 30분까지 연속 재생 가능하다.

사용시간을 대폭 늘린 이 제품은 넷북을 휴대해 하루 종일 사용하는 대학생이나 외근이 잦은 직장인들에게 최적의 사용성을 제공한다.

휴대성을 극대화한 제품답게 디자인도 강화했다. 산뜻한 검정색, 흰색, 핑크색 3종으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고,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해 귀여우면서도 세련된 외관을 자랑한다. 또한, 힌지(Hinge: 이음새) 부분을 크롬 도금 처리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제품 키패드 좌측 상단에 있는 '스마트 온' 버튼을 누르면 윈도우를 부팅시키지 않고도 7초 이내에 웹 검색, 음악감상, 채팅 등의 메뉴판이 떠서 지하철 등 이동 중에도 빠른 시간 안에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즐길 수 있다.

또 X130 넷북은 손쉽게 시스템을 복원하는 '스마트 리커버리 기능'을 적용했고, 키보드가 작아 오타가 많았던 기존 넷북 사용자들을 위해 '시프트(Shift) 키'를 넓혀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160GB(기가바이트)의 하드디스크를 내장한 이 제품은 10.1인치 LCD를 채용했고, 소비전력이 적은 LED 백라이트를 적용해 WSVGA급(1024×600 해상도)의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
출처: http://www.eetkorea.com/ART_8800581451_839581_NP_e65cab5e.HTM

소니 미니 노트북 '바이오', 부담 없이 즐기세요!



게재:2009년08월14일

소니코리아가 감각적인 디자인과 고해상도 와이드 LCD로 유용성을 강화한 10.1형 미니 노트북, 바이오 W 시리즈 3종(VPCW115XK/P, /T, /W)을 오는 28일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바이오 W시리즈는 부드러운 디자인과 컴팩트한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웹 서핑, 이메일 체크, 네트워킹 등을 주로 사용하는 소비자에게 실용적인 모델이다.

디자인 강화

핑크, 화이트, 브라운,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는 W 시리즈는 모서리 부분을 부드럽게 곡선 처리하여, 어느 각도에서 봐도 부드러운 느낌을 전달하고 손에 들었을 때 편안한 느낌을 준다. 또한 동일한 상/하판의 색상과 내부 베젤의 자연스러운 컬러 조화가 사랑스러운 느낌을 강조한다.

특히 W 시리즈에 처음으로 채용된 별, 서클, 꽃 문양의 기하학적인 터치패드 디자인은 소니 바이오만의 감각이 돋보이게 한다.

10.1인치 고해상도 LCD

1366x768 고해상도의 와이드 LCD를 채용해 시야를 더욱 넓힌 것도 W 시리즈의 특징이다. 높은 해상도로 웹 페이지를 보다 편안하게 볼 수 있고, 상하 좌우로 더욱 넓게 화면을 활용할 수 있어 인터넷 사이트를 검색하는 동시에 채팅이나 가젯 활용 등 멀티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독립적인 키 배열이 특징인 아이솔레이션 키보드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타이핑이 편안하며, 오타 발생을 줄여 정확한 타이핑이 가능하다. 또한 터치 패드 부분을 조금 낮게 디자인하여, 팜레스트 부분의 지문 발생을 최소화시켰다.

이 밖에도 사진이나 음악에 쉽고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는 바이오 미디어 플러스, 내장 웹 카메라, 블루투스 등의 엔터테인먼트 기능도 다양하게 탑재되어 있다.

소니코리아 바이오 브랜드 담당 윤택균 프로덕트 매니저는 “바이오 W 시리즈는 그 동안 바이오를 갖고 싶어 하던 고객들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가는 제품 라인이 될 것”이라며 “모든 타깃에게 소구하는 편리한 디자인과 유용한 기능, 그리고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실속형 미니 노트북”이라고 말했다.

160GB의 HDD에 1.19KG 무게의 미니 노트북, 바이오 W 시리즈 신제품 3종(VPCW115XK/P, /T, /W)의 가격은 각 79만 9,000원이다.

==========
출처: http://www.eetkorea.com/ART_8800581290_839578_NP_6dd6745a.HTM

2009년 8월 14일 금요일

'넷북이 40만원대!', 한국 HP 미니 110 시리즈 선보여

Posted 2009-08-13 14:25:49 / 강형석 기자

한국 HP(www.hp.co.kr, 대표 스티븐 길)는 핑크 시크(Pink Chic), 블랙 스월(Black Swirl), 화이트 스월(White Swirl)의 3가지 컬러로 제공되는 10.1형의 40만원대 미니 노트북, HP 미니(Mini) 110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HP 미니110 3종은 49만9,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됐으며 홈플러스 기획행사를 통해 먼저 선보이게 된다.

이번 제품은 10.1형의 크기와 최소 무게 1.06kg로 HP 미니 노트북 제품 군 중 가장 가벼워, 여성들의 빅백 이나 배낭, 서류가방 안에 넣을 수 있을 정도로 작은 크기와 무게를 갖췄다.

따라서, 버스나 지하철 등의 교통수단 또는 강의실, 회의실과 같은 공간에서도 편리하게 웹서핑을 즐길 수 있으며, 이메일과 웹서핑, 채팅, 음악, 사진, 오피스 등의 주요 기능들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한 신케이블 솔루션(Syncables solution) 을 탑재해 쉽고 간편하게 HP 미니 노트북 PC와 메인 노트북 또는 데스크탑 PC 간에 음악, 사진, 영상물, 기타 여러 문서들을 동기화 시킬 수 있다.

이 제품은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전력 소모와 발열이 적은 것이 특징이며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트를 적용, 밝고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또한, 사양에 따라 최대 250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동영상, 사진, 음악 파일과 같은 디지털 컨텐츠를 부담 없이 저장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일반 노트북 키보드의 92% 크기를 구현한 사용자 친화적인 대형 쿼티 키보드가 탑재돼 편리하게 키보드 입력이 가능하다.

한국 HP 퍼스널 시스템 그룹의 김대환 상무는 "HP Mini110은 여성 고객들이 선호하는 핑크와 화이트 컬러를 추가하고 최소 무게 1.06kg라는 부담 없는 무게를 더해 스타일을 중시하는 여성고객들을 만족시킬 미니노트북이다"며, "이 제품은 불경기에 서브 노트북을 구입하려는 고객에게 40만원 대 후반의 합리적인 가격까지 제공해 스타일, 성능, 가격의 3박자를 모두 갖춘 미니노트북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 베타뉴스(http://www.betanews.net)

==========
출처: http://www.betanews.net/article/467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