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내 홈페이지의 응답속도가 가끔씩 느려졌다가 (어떤날은 잠깐동안 이나마 접근이 안되는 경우도 있슴.) 정상으로 되돌아 왔다가를 반복하고 있다.
난 손댄거 없는데, 뭐가 문제일까나~???
방문객이 많아서(??) 그런것은 아닐테고, DDoS라면 아예 server가 맛이 갈테니 (내 server 공격해서 얻을게 뭐가 있다고, 설마~~) 그것도 아닌것 같고…
이것 때문에 은근 짜증도 나고 골치도 아프다.ㅠㅠ
PLDWorld 홈페이지의 유지보수를 위해, 여기저기 서핑중 발견되는 각종 자잘한 & 미쳐 정리가 되지않은 나만의 자료와 더불어 나의 "일상다반사"가 하나하나씩 저장되는 곳... 나중에 정리되는 Contents들은 그때마다 하나씩 없어질런지도... :)
언제부터인가 내 홈페이지의 응답속도가 가끔씩 느려졌다가 (어떤날은 잠깐동안 이나마 접근이 안되는 경우도 있슴.) 정상으로 되돌아 왔다가를 반복하고 있다.
난 손댄거 없는데, 뭐가 문제일까나~???
방문객이 많아서(??) 그런것은 아닐테고, DDoS라면 아예 server가 맛이 갈테니 (내 server 공격해서 얻을게 뭐가 있다고, 설마~~) 그것도 아닌것 같고…
이것 때문에 은근 짜증도 나고 골치도 아프다.ㅠㅠ
글쓴이: EzDoum 글쓴날: 2012년 11월 07일 오전 04:55
네트워크 서비스 개발을 해놓고 필드 환경 시험을 해야할 때 다양한 네트워크 상태를 가정하고 테스트를 해봐야 하는데, 네트워크 시뮬레이터 장비로 테스트 하기에는 장비가 너무 비싸서 어렵다.
지난번 tcp 재전송 관련 대학 자료에서 보니까 Netem (traffic control - linux kernel 기능)을 사용해서 packet delay, packet loss, packet duplication, corruption, re-ordering, traffic limit등을 에뮬레이션 할 수 있겠다.
PC or 모바일 - 개발보드(netem) - 개발보드(제품) 으로 망을 구성하면 별도로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테스트 베드 구축 가능함. 개발보드(netem)가 DVR이니까, HDD에 pcap dump도 가능함.
# Netrm
http://www.linuxfoundation.org/print/5212
# TCP Probe (TCP 특정 포트 측정)
http://www.linuxfoundation.org/print/5242
-> Kprobe를 사용해 tcp_recv 함수에서 hook을 등록해서 Congestion windows와 tcp seq num을 추출해서 trace를 남기는 방법임.
-> 즉, Kprobe를 사용하는 예제 쯤 되겠습니다.
http://www.cs.fsu.edu/~baker/devices/lxr/http/source/linux/net/ipv4/tcp_probe.c
# getsockopt(TCP_INFO)
http://linuxgazette.tuwien.ac.at/136/pfeiffer.html
-> tcpprobe는 Kernel 레벨인데 이것은 User level에서 getsockopt로 빼내는 방법임.
Rene Pfeiffer가 쓴 다른 글
http://linuxgazette.tuwien.ac.at/authors/pfeiffer.html
# TC 사용법
http://tcn.hypert.net/tcmanual.pdf
http://www.ezdoum.com/stories.php?story=12/09/23/6714721
# Evaluation of TCP retransmission delays
http://home.ifi.uio.no/paalh/students/EspenSoegaardPaaby.pdf
http://www.ezdoum.com/stories.php?story=12/11/06/1194910










![]() | [블루레이] 자이언트 로보: 애니메이션 - 지구가 정지한 날 UE (4disc: 3BD+DVD) 스틸북 한정판 - ![]() 이마가와 야스히로 감독, 요코야마 미츠테루/미라지엔터테인먼트 - 간만에 강림하신 지름신의 압박이... - 걍 확 사버려~??? - 문제는 내가 Blue-ray player가 없다는거...ㅋㅋㅋ |
하나의 케이블로 자료 교환과 전력 공급이 모두 가능하고, 표준 커넥터를 비롯해 모바일 기기에 맞는 미니 커넥터까지 다양한 규격의 USB는 현재 5Gbps 대역폭의 3.0 규격까지 공개되어 있으며, 이를 이용한 외장하드나 모니터, 웹캠 등 다양한 기기들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표준 USB 3.0의 전력 공급 규격은 900mA까지로, 최대 전력 공급량이 4.5W에 불과해 3.5" 외장 하드디스크 구동은 물론 USB 모니터 구동 등 조금만 소비전력이 높아져도 거추장스러운 전원 어댑터가 필요하며, 최신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대용량 배터리 충전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등, USB의 전력 공급 규격의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어왔다.
이에 따라 USB-IF에서는 지난 7월 USB 케이블을 이용한 최대 100W 전력 공급 규격인 USB Power Delivery 규격을 확정(이하 PD) 발표, 지난 CES 2013에서 이를 이용한 데모를 시연했는데, 이번 기사에서는 USB PD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다.

USB PD 규격은 기존 USB 2.0 이상의 규격과 호환을 유지하면서 최대 100W 전력 공급이 가능한 것을 목표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USB 3.0은 물론 USB 2.0 이상의 USB 규격에 적용 가능하며, 전력 공급 한계에 따라 총 다섯 가지의 Profile로 구분하고 있다.

USB PD 규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Profile0을 비롯해 10W 규격의 Profile1부터 18W 규격의 Profile2, 36W 규격의 Profile3, 60W 규격의 Profile4, 100W 규격의 Profile5로 구분되며, 60W의 Profile4는 마이크로 B/AB 커넥터, 100W의 Profile5 규격은 스탠다드 A/B 커넥터를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USB PD는 케이블과 장치를 감지해 전력을 자동 조절한다
기존 5V@900mA에 머물던 USB 3.0의 경우 전력 공급 능력이 최대 22배, 5V@500mA였던 USB 2.0의 경우 40배 이상 확대되므로, 안전을 위해 USB PD 규격에서는 케이블의 PD Profile 지원 마커를 포함해 재디자인된 전용 케이블 사용을 권하고 있으며, 케이블 규격을 감지해 공급 가능한 최대 전력을 자동 조절한다.
USB PD 규격은 기존 규격과의 호환을 유지하면서 전원 공급 능력을 강화한 규격으로 기존 USB 2.0과 USB 3.0 스펙에서 크게 변한 부분은 없이 기존 USB 커넥터/ 플러그 규격에서 전원 공급과 데이터 교환을 위해 사용되었던 기본적인 핀 구조를 그대로 활용하기 때문에 외형적으로 사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는 크지 않다.

USB 3.0 PD 스탠다드 A 커넥터

USB PD 스탠다드 A 플러그(좌) / USB 스탠다드 A 플러그
USB PD 규격의 커넥터/ 플러그 규격은 기존 USB와 기본적인 규격은 거의 변경된 점이 없지만, 기존 USB 규격과 PD 규격을 구분하기 위해 커넥터에 감지 핀이 추가되고 플러그의 디자인이 소폭 변경되었다.
즉, PD 스탠다드 A형의 경우 기존 스탠다드 A형과 비교해 PD 케이블 감지와 플러그 삽입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핀이 추가되었으며, 플러그는 커넥터 내부에 PD 감지 핀과의 접촉을 위해 플러그의 금속재 하우징이 약 1mm 가량 길어졌다.

이와 같은 구조 변경을 통해 PD 스탠다드 A 커넥터는 감지 핀을 통해 연결된 해당 플러그(케이블)가 PD 규격을 지원하는지 확인하고, 케이블 내 마커에 기록된 규격에 맞춰 최대 공급 전력을 조절한다.

한편, 기존 USB 플러그는 USB PD 커넥터 내의 감지 핀과 접촉하지 않으므로 표준 USB 규격에 따라 전력을 공급(USB 2.0 : 5V@500mA, USB 3.0 : 5V@900mA)하며, 일부 씬 카드의 경우 감지 핀과 접촉되는 플러그 부분을 비전도성 물질로 제조해 잘못된 전력 공급이 이뤄지지 않도록 할 것을 규정하고 있다.

USB 3.0 PD 스탠다드 B 커넥터(좌)/ USB 3.0 스탠다드 B 커넥터(우)
USB 3.0 PD 스탠다드 B 타입의 경우 기존 Powered-B 커넥터와 동일한 구성으로, 커넥터 중앙 좌측에 플러그 감지를 위한 추가 핀과 플러그 삽입 상태 확인을 위한 핀이 추가되었다.

USB 2.0 PD 스탠다드 B 커넥터
USB 2.0 PD 스탠다드 B 커넥터의 경우 기본적으로 USB 3.0 PD 스탠다드 B 커넥터에서 USB 3.0을 위해 추가된 부분을 제거한 형태로, PD 규격 케이블 감지를 위한 핀이 중앙 좌측에 추가되었다.
![]()
커넥터와 플러그가 기존 버전과 호환성을 유지한 채 PD 규격 케이블 감지를 위한 구조가 추가된 만큼 케이블 역시 해당 케이블이 지원하는 PD Profile 감지 기능을 제공하도록 요구하고 있으며, 안전을 위해 처음에는 표준 USB 규격으로 동작해 PD Profile을 감지한 후 해당 PD Profile 규격에 따라 동작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한편, USB PD 규격은 USB 2.0과 USB 3.0을 모두 지원하므로 각각의 아이콘으로 구별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해당 USB 규격의 표준 아이콘과 배터리를 뜻하는 아이콘을 결합해 구분하고 있다.
현재 5Gbps 대역폭의 3.0 규격까지 발전한 USB 규격은 지난 2012년 7월 USB 기기의 최대 전력 공급 능력을 100W까지 늘린 Power Delivery 규격이 제정되고, CES 2013에서 제품 시연이 이뤄졌다.

USB PD는 USB 케이블만으로 최대 100W의 전력을 공급할 수 있기에 그동안 별도의 전원 어댑터가 필요했던 USB 외장 기기들을 USB 케이블만으로 활용할 수 있어, 위 시연 영상과 같이 고정식으로 이용하는 중앙 모니터를 전원 소스로 활용해 노트북을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USB가 하위 호환을 유지하면서 발전해온 것 처럼 이번 PD 규격 역시 기존 규격과 호환되지만, PD 규격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이에 맞는 기기와 케이블이 필요하기에 추가 지출이 필요하며, 지난 CES 2013에서 첫 시연을 가진 만큼 실제 적용된 제품을 만나기에는 상당한 시일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 상용화 제품도 선보이지 않은 규격이기에 앞으로를 점치긴 조심스럽지만, 최소한 3.5" 외장 하드디스크 구동이 가능한 Profile2까지는 비교적 빠르게 보급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용 노트북이나 다수의 USB 장치를 사용하는 데스크탑 환경에서 일정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USB-IF에서는 현재 PD 규격 이후 5Gbps인 USBs 3.0의 대역폭을 2배로 늘리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으로, 분명히 USB가 현 시점의 PC 시장에서 가장 보편적인 외장형 인터페이스임에는 분명하지만 보다 높은 성능과 기능으로 추격해오는 타 인터페이스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다음에는 어떤 곳에서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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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01월 01일 ]
고부가가치 반도체로 각광받는 전력관리반도체(PMIC) 시장에서 외국계 선두 업체들의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중저가 시장에서는 대규모 양산 능력을 갖춘 일부 업체가 가격 경쟁을 주도하고 있고, 스마트폰용 고부가 PMIC 시장도 선두 업체가 싹쓸이하는 추세다. 삼성전자·실리콘마이터스·실리콘웍스 등 국내 PMIC 업체들이 서둘러 자생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목소리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TI·맥심 등 외국계 PMIC 선두 업체들은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을 독식하고 있다.
우선 중저가 PMIC 시장에서는 가격 경쟁 양상이 수위를 넘어섰다. 근래 중저가 모바일용 PMIC와 LCD 디스플레이·백라이트유닛(BLU) 구동용 PMIC는 가격이 40~70센트까지 떨어졌다. 가격 하락은 TI가 주도했다. TI는 지난해부터 200mm(8인치) 웨이퍼 생산 공정(팹)을 300mm(12인치) 공정으로 전환했다. 웨이퍼 크기를 키우면서 생산 원가를 대폭 낮췄다. 자체 팹을 이용해 설계 기간도 단축했다. 맥심 역시 지난 2010년부터 300mm 팹에서 PMIC를 양산했다. 실리콘마이터스 등 국내 업체는 여전히 200mm 웨이퍼 팹을 이용하고 있다. 동부하이텍과 하이닉스는 아직까지 300mm 웨이퍼 팹 생산 계획이 없다.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자체 팹이 없어 설계 후 테스트·양산까지 기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도 걸림돌이다.
세계 모바일 시장이 삼성전자와 애플의 양강 구도로 고착화된 것도 가격 인하를 부추기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성능과 가격에 대한 양사의 요구 수준이 한층 높아진 데다 TI가 저가격 정책을 쓰면서 거의 치킨게임 양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프리미엄 스마트폰 등에 공급되는 고성능 PMIC는 국내 업체들이 넘볼 수 없는 영역이다. 모바일용 고성능 PMIC 시장을 석권한 맥심인티그레이티드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이익을 내는 이유다. 갤럭시S3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용 PMIC는 현재 1달러를 훌쩍 넘는 가격에 거래된다. 이에 따라 맥심은 올해(6월 결산 기준) 영업 이익률이 22.25%에 육박했다. 국내 PMIC 업체 실리콘마이터스는(작년 말 기준) 13%에 불과했다. 올해는 영업 이익률이 이보다 더 떨어질 전망이다.
조규형 KAIST 전자공학과 교수는 “스위칭파워와 극저잡음(LDO) 레귤레이터를 10개 이상 집적하면 간섭·노이즈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고성능 PMIC는 높은 기술력이 필요하다”며 “국내 업계의 시장 진입이 늦었던 탓에 앞으로도 상당기간 기술과 노하우를 축적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m
디스플레이/광전자
게재:2012년09월28일
Allan Yogasingam
EE Times
아마존은 작년에 최초의 200 달러 미만 태블릿인 '킨들 파이어'를 선보이며 가전 시장을 뒤흔들어 놓았다. 많은 이들이 이 온라인 업체의 전자 시장 진입에 대해 회의적이었지만, 일부에선 이를 천재적인 일격으로 보았다. 아마존은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온라인 타이틀 자산을 이용해 업계 리더인 애플과 콘텐츠 면에서 경쟁할 수 있는 위치에 올라섰다.
'킨들 파이어'는 e북, 음악 및 영화를 망라하는 아마존의 라이브러리와 최저 가격대의 태블릿을 결합함으로써 즉각적인 히트 제품이 되었다. 2011년 4사분기에는 600만 대가 넘는 '킨들 파이어'가 판매되어 아마존은 전체 시장의 16.8 퍼센트를 차지하며 세계 제2위의 태블릿 제조업체로 올라섰다고 IDC는 밝혔다.
그런데도 아마존의 모델을 따라 하려는 업체들이 별로 없었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었다. 태블릿 제조업체들은 아직도 애플과 경쟁하려 하고 있으며, 아이패드에 가깝거나 보다 나은 사양의 제품들을 내놓고 있다. 덕분에 400 달러 이하의 태블릿은 별로 없는 형편이다.
아마도 '킨들 파이어'에 대적할 수 있는 태블릿을 제공할 만한 자원과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는 구글 하나뿐일 듯싶다.
최초의 구글 브랜드 핸드폰인 '구글 넥서스 원(Google Nexus One)'은 HTC에 의해 제조되었으며, 구글이 소비자들에게 직접 판매한 최초의 핸드폰이기도 하다. 이 제품은 '넥서스 S', '넥서스 원' 및 '갤럭시 넥서스(Galaxy Nexus)'와 같은 다른 구글 장치들을 위한 템플릿 역할도 했다. 매번 제품을 내놓을 때마다 구글은 저명한 장치 제조업체와 협력관계를 맺는 한편으로 자신들은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노력을 집중하고 특정 장치를 위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최적화했다.
그리고 마침내 구글은 자사 최초의 브랜드 태블릿인 '넥서스7(Nexus 7)'을 지난 6월 27일에 개최된 I/O 컨퍼런스에서 선보였다. '넥서스7'의 가격은 199 달러로서, 이는 '킨들 파이어'와 직접 경쟁하게 될 것임을 뜻한다. 안드로이드 OS, 그 중에도 특히 '허니콤(Honeycomb)'은 아이패드의 경쟁자들에 의해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 왔다. '넥서스7' 태블릿에는 안드로이드의 최신 4.1 버전인 '젤리빈(Jelly Bean)'도 포함되어 있다.
그림 1. 구글 '넥서스7'은 199 달러에 불과하며 풍부한 어플리케이션 라이브러리를 갖추고 있다.
'킨들 파이어'처럼 '넥서스7'은 다른 태블릿에 견줄만한 사양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구입 가능한 풍부한 어플리케이션 라이브러리를 갖고 있다. 또한 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넥서스7'은 엔비디어의 쿼드코어 프로세서 '테그라3'와 1 GB RAM을 내장하고 있으며, 최대 16 Gb의 저장공간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내부에는 무엇이?
'테그라3' 프로세서는 ASUS Transformer Prime 내부에 처음으로 사용된 이래로 꾸준히 그 채택이 늘어왔다. 우리의 IRIS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테그라3'는 새로운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Surface) 태블릿에 사용된 것을 비롯해 최소한 다섯 개의 디자인 윈을 달성했다.
이 1.3 GHz의 저전력 SoC는 CPU와 GPU에 각각 네 개의 코어를 포함하는 최초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였다. '테그라3'는 "가변 대칭 멀티프로세싱" 기능을 갖는데, 이것은 전력소모가 덜한 작업에 저전력의 단일 코어를 사용한다.
그림 2. '넥서스7'의 통신 보드 앞면
새로운 벤더들
'넥서스7'의 칩 공급업체들 가운데는 주요 전력관리 IC(MAX77612A)를 제공하는 맥심(Maxim)사와 같은 친숙한 업체들도 있으며, 텍사스 인스트루먼츠(TI)사의 디자인 윈 두 개도 전력관리와 관련이 있다. 우리는 샌디스크/도시바(SanDisk/Toshiba)사에서 제조한 Kingston사의 8Gb 메모리 모듈과 NXP사의 PN65 NFC 보안 모듈도 발견했다. 후자의 경우, 최근 삼성 '갤럭시S3'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다.
브로드컴(Broadcom)사의 블루투스 무선 트랜시버용 BCM4330 802.11n과 BCM4751 통합 GPS 수신기가 채택된 것도 주목할 만하다. BCM4330은 AzureWave AW-NH665 802.11n 와이파이/블루투스/FM 무선 모듈과 짝지어져 있다.
태블릿에서는 보통 볼 수 없는 칩 제조업체들 가운데 하나인 ELAN Microelectronics사는 '넥서스7'의 터치스크린용 컨트롤러를 제공했다. 전에는 이 회사의 마이크로컨트롤러가 중국 시장용으로 제조된 핸드폰에 사용된 것을 본 적이 있는데, '넥서스7'은 이 대만 벤더에게 있어서 중요한 디자인 윈인 셈이다.
하이엔드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4.1 젤리빈(Jelly Bean)용으로 최적화된 다수의 어플리케이션들 그리고 8Gb 모델의 경우 199 달러라는 가격의 조합은 구글에게 태블릿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초기 징후들로 봐서는 '넥서스7'의 선주문은 상당해 보인다. 구글이 '넥서스7'에서 성공을 거둔다면 애플도 7인치 모델을 내놓아야 한다는 압박이 커질 것이다. 이를 싫어한 고 스티브 잡스의 뜻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주요 부품들:
· 엔비디아 테그라3: 쿼드코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
· 하이닉스 H5TC2G83CFR: 2 Gb DDR3 SDRAM
· Kingston KE44B026BN: 8GB 메모리 모듈
· Realtek (RMC) ALC5642: 오디오 코덱 및 헤드폰 앰프
· 맥심 MAX77612A: 전력관리 IC
· 텍사스 인스트루먼츠 TPS63020: 벅-부스트 컨버터; SN75LVDS83B LVDS 디스플레이 Serdes
· 페어차일드 FDMC6675BZ: P 채널 파워 MOSFET
· ELAN Microelectronics eKTF3624BWS 및 eKTH1036BWS: 저항성 터치스크린용 컨트롤러
· Broadcom BCM4751: 통합 모놀리식 GPS 수신기
· InvenSense MPU-6050: 6축 (자이로 및 가속도계) MEMS 디바이스
· AzureWave AW-NH665: 802.11n 와이파이/블루투스/FM 무선 모듈
· NXP반도체 PN65: 보안 NFC 모듈
그림 3. '넥서스7'의 통신 보드 뒷면
좀 더 선명하고 자세한 사진들이 필요하시면 본 기사의 원문이 실려있는 http://www.eetimes.com/electronics-news/4376737/Teardown--Google-s-Nexus-7-를 방문하세요…